바이올린 방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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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림코앙상블’ 바이올린 방주연의 꿈···“연해주 아르쫌시 연주회가 한·러 문화교류에 기여하길”
[아시아엔=편집국] 바이올린 방주연(27)씨는 지난 2주일이 꿈만 같다고 했다. 지난 9일 고양 경진학교를 시작으로 19일 구미예술회관까지 림코앙상블 동료단원들과 너무도 보람있게 보냈기 때문이다. “처음엔 걱정도 많았어요. 서로 떨어져 지내면서 연습시간도 솔직히 부족했거든요. 하지만 공연 횟수가 늘어나면서 호흡이 그렇게 척척 맞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는 “올해는 특히 새로운 신입단원들이 거의 절반에 가까울 정도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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