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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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곡물자연식은 코로나시대 최고의 ‘생활백신’”

    민형기 청미래뷔페 대표  [아시아엔=나경태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1980년대 초, 서울대를 나와 학원사업으로 승승장구하던 30대 중반의 청년이 1년 안에 죽을 수도 있다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간경화 및 갑상선·임파선 암 진단에 따른 전문의 소견이었다. 삶을 돌아봤다. 하루도 거르지 않은 폭음과 폭식, 늘 시간에 쫓기는 일상, 무절제한 식생활. 절망에 빠지기 보단 스스로 목숨을 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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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강지원 변호사 ‘통곡물자연식 전도사’ 자임한 까닭?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강지원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상임대표는 31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204-12 청미래(대표 민형기)에서 이무하 전 한국식품연구원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와 ‘통곡물발효연구소’ 현판식을 했다. 통곡물은 쌀과 밀 등 도정하기 이전의 곡물을 말하는 것으로,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는 흰쌀과 흰밀가루 등 도정한 곡물의 위험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이를 실천에 옮기기 위해 작년 3월 발족했다. 운동본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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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강추’ 정유년 건강법 ‘효소식 나비움 프로그램’

    [아시아엔=편집국] “몸 살림, 마음 살림, 나 비움.” 1년 시한부 인생에서 벗어나 90kg에 이르던 몸무게가 60kg대로 내려가며 아픈 몸을 벗어난 체험은 한 ‘유기농 음식 전도사’ 민형기(68) 청미래 자연생활건강교육원 원장이 개발한 ‘효소식 나 비움 프로그램’의 모토다. 서울대 졸업 후 학원 사업으로 승승장구하던 80년대 초, 민 대표는 간경화와 갑상선·임파선암을 진단 받는다. 의사는 심각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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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농 전도사 민형기 “요즘 아이들, 선천적 면역결핍증 걸린 것 같아”

    청미래 자연생활건강연구원 민형기 원장 “건강한 아이 만들자!”????? 1980년대 초, 서울대를 나온 한 청년은 학원 사업으로 승승장구한다. 그러던 어느 날, 몸이 불편해 병원에 갔더니 간경화, 갑상선·임파선암을 진단 받는다. 의사는 심각하다며 6개월에서 1년 사이 죽을 수도 있다고 했다. 35세에 내려진 시한부 선고였다. 삶을 뒤돌아 봤다. 하루도 빠짐없는 폭음과 무절제한 식생활, 여유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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