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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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겸 칼럼] C.S.I.에 대한 오해
케이블 텔레비전을 켜면 영락없이 미국 드라마가 방영된다. 얼마 전만 해도 전파에 국경이 있었다. 가치관이 달라서였다. 문화가 다르기 때문이었다. 지금은 그게 아니다. 지구촌 전체가 고스란히 안방으로 들어와 앉았다. 세계화 덕분이다. 손에 쥔 IT기기의 공적이다. 언제 어디서나 다른 나라를 접한다. 거리에서도 피부색이 낯설지 않다. 라이프 스타일도 비슷해져 가고 있다. 우리나 그들이나 같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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