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모친

  • 사회

    문 대통령 모친 강한옥 여사 별세 ‘가족장’···남천성당 빈소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1928∼2019)가 29일 노환으로 선종했다. 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가 29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강 여사는 입원 중이던 메리놀병원에서 오후 7시6분께 별세했다. 강 여사의 빈소는 29일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 꾸려졌다. 강 여사의 시신은 오후 7시40분쯤 중구 메리놀병원을 떠나 남천성당으로 운구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