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르시

  • 사회

    ‘2012 아시아인’에 아웅산 수치, 말랄라 선정

    아시아기자협회·아시아엔 발표…“여성 리더십이 시대정신” 아시아 언론인들은 버마의 야당 지도자 아웅산 수치(Aung San Suu Kyi)와 파키스탄의 15세 소녀 인권운동가 말랄라 유스프자이(Malala Yousafzai)를 ‘2012년의 아시아인’으로 선정했다. 군사독재정권의 억압 속에서도 조국 버마의 민주주의와 개방을 위해 헌신해 마침내 합법적인 지도자가 된 아웅산 수치, 여성의 교육받을 권리를 주장하다 탈레반 무장세력으로부터 총상까지 입은 말랄라는 모두 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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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정국혼란 이집트, IMF에 ‘대출 연기’ 요청

    이집트 헤샴 칸딜 총리는 11일 정국 혼란으로 국제통화기금(IMF)에 48억 달러의 대출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헤샴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모함메드 모르시 대통령이 막대한 재정적자 감축 방안으로 마련한 증세 프로그램을 중지한 이후 IMF에 이같이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는 긴축조치가 없어선 안 되지만 정국 혼란과 긴장으로 이를 중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헤샴 총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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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독재자가 한 명이 아니었네?

    2011년 1월25일 이집트에서 시민 혁명이 일어나 무바라크 대통령이 퇴진하게 된다. 그 후 이슬람주의 세력을 등에 업고 무르시 대통령이 집권했지만 아직도 이집트의 시민 혁명은 끝나지 않은 듯하다. ‘1월25일’로 대표되는 이집트 혁명은 여전히 국민들이 생각하는 ‘도둑들’을 몰아내는 작업인 것이다. 현재 이집트는 무르시 대통령의 헌법 제정에 찬성하는 세력과 반대하는 세력이 나뉘어 저마다 목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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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이집트, 테러 희생 국경수비대 애도기간 선포

    6일(현지시각) 팔레스타인 하마스 구역의 가자 지구 인근 라파에서 이집트 장갑차 한 대가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지난 일요일 무장 괴한이 라파 국경 지대 검문소를 습격, 라마단 금식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던 이집트 군인 15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친 것에 대해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은 이들을 추모하는 뜻으로 3일간의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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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모르시 아들, “사우디 떠날 생각 없어”

    6월27일 <사우디가제트>: 모르시 아들, “사우디 떠날 생각 없어” 이집트 대통령 당선인 모하마드 모르시 후보의 아들이 사우디아라비아 알아사 지역에서 의사로 2년간 근무하고 있는 중이라고 <사우디가제트>는 보도했다. 모하마드의 아들인 아흐메드 모하마드 모르시는 신혼이며 알아사에 있는 알마네 병원 비뇨기과와 일반외과에서 근무하고 있다. 아흐메드는 최근 아라빅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알아사를 떠날 이유가 없다. 내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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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이집트 무슬림형제단 “모르시 승리”

    이집트 무슬림형제단 모하마드 모르시 후보 선거캠프는 18일(이하 현지시각) 모르시 후보의 대선 승리를 선언했다. 이날 모르시 후보 선거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변인은 “52.5%의 득표율로 경쟁자인 아흐메드 샤피크 후보의 47%보다 앞섰다”고 발표했다. 선거본부에 따르면 97%까지 개표가 진행됐다고 이집트인디펜던트는 보도했다. 한편 샤피크 후보 선거캠프 대변인 마흐무드 바라카는 이와 같은 초기 대선결과 발표에 대해 반대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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