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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자꽃
문화
April 29, 2019
[오늘의 시] ‘명자꽃’ 홍성란 “그냥 널 보내놓고는 후회로구나”
후회로구나 그냥 널 보내놓고는 후회로구나 명자꽃 혼자 벙글어 촉촉이 젖은 눈 다시는 오지 않을 밤 보내고는 후회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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