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세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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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손봉호 교수 “명성교회 세습 재심 연기 매우 실망···재판국 왜 머뭇거리나”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사회의 존경받는 원로인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전 서울대교수)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림형석 총회장) 총회 재판국(강흥구 재판국장)이 16일 명성교회 세습 재판 선고를 8월로 연기한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손봉호 교수는 17일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재심 선고 연기에 대단히 실망했다“며 ”세습이 잘못이라고 결정할 줄 알았는데 그걸 연기한 것은 참으로 유감“이라고 말했다. 손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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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은 불법 세습···판결 제대로 하라”
세반연·명정위 등 재심 선고 앞두고 공동 기자회견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 세습 재심 선고 기일인 7월 16일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 등 교계 단체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명성교회 부자 세습을 불법으로 규정하면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림형석 총회장) 총회 재판국을 향해 바른 판결을 촉구했다. <뉴스앤조이>에 따르면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교계 언론과 KBS·JTBC·중앙일보·연합뉴스 등도 취재에 나섰다. 발언자로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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