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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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리콴유 국장 참석 둘러싸고 중국-대만 신경전···마잉주 조문에 시진핑 고민 깊어가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23일 타계한 싱가포르 리콴유 전 총리를 조문하겠다는 각국 수장들의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대만 마잉주 총통의 방문결정에 대한 중국정부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29일 열리는 리 전 총리의 국장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출국한 대만 마잉주 총통에 대해 중국 정부는 싱가포르 측의 적절한 대응을 촉구했다. 마 총통이 출국한 당일 화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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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마잉주 대만 총통, 반대 시위 속 집권 2기 시작
마잉주 대만 총통이 20일(현지시각) 취임식을 하고 집권 2기를 시작한 가운데 타이베이에서 반정부 시위대가 흰색 풍선을 던지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시위대는 마 총통의 경제정책, 특히 공공요금 인상 결정 등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며 시위를 벌였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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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구촌 첫 대선, 대만 마잉주 ‘총통 재선’
14일(현지시각) 대만에서 총통 선거가 치러진 가운데 재선에 성공한 마잉주(馬英九, 국민당) 총통이 지지자들과 함께 V를 그리며 환호하고 있다.??왼쪽에는 그의 부인인 저우메이칭(周美靑)이 기쁨에 울먹이고 있다. 1981년 장징궈(蔣經國) 당시 총통의 통역 비서로 활동하며 정계에 입문한 마잉주(61)는 1993년 42세의 나이로 리덩후이(李登輝)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에 발탁되며 청렴결백하고 소신 있는 정치인의 이미지를 쌓았다. 이후 1998년 타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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