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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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테르테 저격수’ 마리아?레사, 체포 하루만에 석방

    [아시아엔=편집국] ‘두테르테 저격수’로 불리는 필리핀 언론인 마리아?레사가 사이버 명예훼손 혐의로 체포된 지 하루 만에 보석으로 풀려났다. 1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필리핀 온라인 뉴스사이트 <래플러>(Rappler)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레사가 보석 신청 후 기자들에게 “내게 이번 체포는 권력남용과 법의 무기화로 정의된다”고 말했다. 레플러는 “당신은 지금 분노를 표현하고 행동해야 한다”며 “언론자유는 기자들이나 나, 또는 래플러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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