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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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코멘트] 화성 연쇄살인사건과 링컨 “많은 이를 영원히 속일 수 없다”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사실관계와 맥락을 제대로 짚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시아엔>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사안을 333자로 풀어드립니다. -편집자   ‘화성 연쇄살인 사건’ 용의자는 처제를 성폭행한 뒤 살인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확정받고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이춘재(56)로 확인됐다. 유전자(DNA) 대조 결과, 9번째 범행 당시인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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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 속 오늘 3.4] 김영삼 대통령 “정치자금 안 받겠다” 선언(1993) 뉴델리 제1회 아시안게임(1951)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안녕하십니까./미황사입니다./잘 지내시지요?//동백도 많이 피었습니다./매화도 피었고요./문득 한번 내려오시지요….”-박찬 ‘봄 편지’ “청춘이란 마음의 젊음이다. 신념과 희망에 넘치고 용기가 넘쳐 나날을 새롭게 활동하는 한 청춘은 영원히 그대의 것이다. 청춘과 미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니콜라이 고골(1852년 오늘 세상 떠난 러시아 소설가 『코』 『검찰관』 『외투』 『죽은 혼』) 1063(고려 문종 17) 거란이 대장경 보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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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날씨·명언] 미세먼지 ‘나쁨’···일교차 크고 맑은 날씨

    [아시아엔=편집국] 11월 첫 월요일인 5일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외출 때 마스크 착용 등 대비가 필요하다. 미세먼지는 수도권·충청권·호남권·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영남권·제주권은 낮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전국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 5~11도, 낮 최고기온 18~21도. 아침 최저기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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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역대 최고 美 대통령은?···’정직성’이 최고덕목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영국의 교사나 작가들에 의해 제시된 정직(正直)은 영국 리더들 앞에 놓인 분명한, 그리고 최우선적인 이상(理想)이라고 한다. 셰익스피어는 <햄릿>에서 이렇게 말했다. “정직, 이것은 모든 것의 위에 있다. 이것은 그대 자신을 진실하게 만든다. 정직을 따르라! 밤이 낮을 향하듯이, 그때에 그대는 어떤 사람에게도 거짓될 수 없다.” 스페인의 안달루시아 지방에는 이런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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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5월9일은 화광동진(和光同塵)의 지도자 뽑는 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박근혜 전 대통령의 실패이유는 무엇일까? 한 마디로 ‘불통’(不通)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이후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대선(大選)이 22일 앞으로 다가왔다. 최선의 지도자는 어떠한 지도자일까? 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에 ‘화광동진’(和光同塵)이라는 말이 나온다. 빛을 감추고 티끌 속에 섞여 있다는 뜻이다. 자기의 뛰어난 지덕(智德)을 나타내지 않고 세속을 따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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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미 ‘노예해방선언문’ 원본, 2백만 불에 경매

    링컨 대통령의 서명이 담긴 ‘노예해방 선언문’ 원본 중 하나가 뉴욕의 한 경매소에서 200만 달러 이상의 가격에 팔렸다고 26일(현지시각)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이는 故 로버트 케네디 미 상원의원의 소장분이 지난 2010년 380만 달러에 팔린 이후 두 번째로 높은 낙찰가이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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