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타기

  • 칼럼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97] 리듬은 음악에서만 중요한 게 아니다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차 인재개발원] “탁탁탁, 탁탁탁···” “탁탁 타다닥, 탁탁 타다닥···” 이 소리는 듣는 사람에 따라 별 의미가 없는 의성어로 들릴 수도 있다. 그러나 요리사가 재료를 손질할 때 손에 쥔 칼과 재료가 놓인 도마 사이에서 나는 소리라고 생각해보면 달리 들린다. 일종의 리듬(rhythm)이 느껴진다. 요리사의 경우 매일 매일 손질해야 하는 식재료는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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