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위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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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17조원 디지털 위안화 발행추진···달러 기축통화 흔들기 ‘가속’
인민은행, 비트코인 등 민간 가상화폐는 불허 페이스북 리브라 추진·미중 무역전쟁 ‘대응’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인민은행이 1000억위안(약 17조원)규모의 디지털 위안화 발행을 추진중이라고 <조선일보>가 18일 인터넷판에서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중 무역전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중국의 달러 기축통화 흔들기가 가속화될 것임을 예고한다는 지적”이라며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달러 기축통화 문제를 제기하며 위안화 국제화에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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