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실 여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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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직이는 해상호텔’···日최초 ‘완전독실 여객선’, “새우잠은 No more”

    [아시아엔=정연옥 <아시아엔> 객원기자] “일본 여객선의 변신은 무죄.” 일본 여객선 업계가 해가 갈수록 혁신 통해 ‘호화로운 단독실 확대’를 컨셉으로 하고 있다. 2017년에는 이바라키현의 오아라이와 홋카이도 도마코마이를 연결하는 상선(商船) 미쓰이페리가 신조선(新造船) ‘선플라워 후라노‘를 취항하면서 종래의 선박보다 단독실을 20% 늘리고, 선실의 등급도 업그레이드 했다. 2018년 들어서는 한신-큐슈 간 3개 항로를 운항하는 페리 선플라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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