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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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지혜학교, 영국 서머힐 대안학교 교사 초청 심포지엄

    [아시아엔=편집국] 광주의 대표적인 미인가 대안학교인 지혜학교 주최 ‘학습권 확보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이 24일 오후 3~9시 광주시 광산구 박호등임로 485 지혜학교에서 열린다. ‘서머힐, 에프터스콜레, 지혜학교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심포지엄에는 영국의 세계적인 대안학교 서머힐의 헨리 레드헤드 교사와 덴마크의 갭이어 학교인 에프터스콜레(Efter Scole, 애프터 스쿨) 협회 수네 코베레가 발표자로 나선다. 이번 심포지엄에선 기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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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시국선언] ‘지혜학교’ 교사 일동 “박근혜 심판 너머 사회혁명으로 승화를”

    [아시아엔=편집국] 광주시 소재 대안학교인 지혜학교(교장 장종택) 교사들은 9일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국가를 침몰시킨 박근혜는 퇴진하라!”고 밝혔다. 이들은 “학생들에게 민주주의와 정의와 공공성 가르쳐 민주적인 시민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인데 지금 학생들 앞에 서는 것이 두렵다”며 부끄럽지 않은 교사가 되기 위해 시국선언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교사들은 “지금 시민의 분노가 4월의 피울음으로, 6월의 스크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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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히로시마 원폭 한국인 피해자 7만명

    “방사능, 인체 모든 세포에 영향 미쳐”? 1945년 8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조선인 7만 명이 원폭 피해를 당했다. 그 중 절반 이상이 사망하고 생존자 2만 3,000여 명이 한반도 남쪽으로 옮겨 왔다. 현재 한국원폭피해자협회에 등록된 이는 2,675명. 이 중 700여 명이 대구, 합천에 살고 있다.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에는 1세대 원폭피해자 110명이 함께 노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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