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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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희봉의 포토보이스⑫] 설 연휴 “새해, 묵은 습관·당연한 것에서 벗어나자”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 박사]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키보드와 마우스를 쓰려면 당연히 컴퓨터와 유선으로 연결되어 있어야 했던 시절도 있었다. “몸무게가 있으니까 당연히 물이 넘치지”, “가을이니까 사과가 떨어지는 건 당연하잖아?” 만일 아르키메데스와 뉴턴이 이처럼 자신이 경험하거나 본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다면 우리는 제2의 아르키메데스나 뉴턴이 나오기 전까지 수많은 시간을 당연함이라는 굴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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