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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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단둥 랑터우공항 올초부터 영업 재개
북중 접경 지역인 단둥의 랑터우공항이 1월말 보수공사를 마치고 영업을 재개해, 본격적으로 운항에 들어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앞두고 중국과의 관계 개선에 공을 들이고 있는 가운데, 북한의 관광객 유치가 이 공항을 통해 활발히 이뤄질 지 주목된다. 현지 언론들은 “랴오닝성 단둥의 랑터우공항이 1월 30일부터 문을 열고 베이징과 상하이를 비롯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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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평양~中단동 국제열차 증편···’관광객 증가’로 매일 운행
중국 단동과 북한 평양을 왕복하는 북중 국제열차가 올 1월1일부터 그동안 주 4회에서 매일 왕복 1회로 운행 횟수를 늘려 운행하고 있다고 중국 <길림신문>이 최근호에서 보도했다. 북한과 중국 사이의?국경인 압록강변에 위치한 단동역은?1954년 4월부터 여객?및 상품 운송을 시작했으며 매주 왕복?4회의 열차편이 북경~단동~평양 사이를 운행했다. 60년 만에 이뤄진 이번 증편조치는 북한과 중국을 오가는 관광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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