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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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다문화 ‘찬’반] 차윤경 교수 “다문화는 피할 수 없는 현실”
“다문화교육은 일반적 차별 없애는 교육돼야” <인터뷰> 차윤경 다문화교육학회 회장??? 2008년 다문화교육학회를 창립하며 학계에서?바람직한 다문화사회 정립에 기여해왔던 차윤경(56) 한양대 교수를 17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만났다. 차 교수는 지난 11일 이자스민 의원이 개최한 다문화정책 세미나서 일어난 반다문화주의 단체의 해프닝을 보고 “그런 단체가 있다는 것을 피상적으로 알고 있었는데 실감할 수 있었다. 충격적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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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문성 경인교대 부총장 “다솜학교 보단 정책보완이 우선”
미국의 경우 2020년경에는 미국 학생인구의 거의 절반이 유색인 학생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한국도 농촌의 국제결혼 증가 추이를 고려할 때 이주여성이 평균 2명의 자녀를 출산할 경우 2020년 19세 미만 농가인구의 절반이 다문화자녀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다문화교실은 이제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가평 미원초교와 안산 원고초교의 경우 다문화 학생이 50%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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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문화학생 ‘예비학교’ 확대·’전담 코디네이터’ 양성
교과부 ‘다문화학생 교육 선진화 방안’ “다문화학생이 정규학교에 배치되기 전에 적응교육을 받을 수 있는 예비학교가 전국적으로 확대 운영되고 다문화학생이 다니는 초·중·고교에는 ‘한국어 교육과정(KSL)’이 정규과목으로 개설된다.” 7일 최성유 교육과학기술부 교육복지과장은 한국-호주 다문화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급증하는 다문화학생을 공교육 체제에 포함시켜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인재로 키우기 위해? ‘다문화학생 교육 선진화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전담 코디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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