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포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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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푸틴 행정부 ‘신세대’ 장관 “올드 미디어 대체할 수단은 없어”

    러시아 푸틴 행정부 신임 각료 가운데?신세대?장관이 나와 주목을 끈다. 그 주인공은 최근 커뮤니케이션부 장관에 임명된 니키포로프 니콜라이 아나톨예비치(Nikifor Nikolai Anatolevich)로 1982년생이다. 러시아 현지 언론들은 “20대(러시아 나이로) 장관이 탄생한 것은 러시아 정치무대에서 의미있는 사건”이라고 보도했다. 러시아 민주당 정치인 로만 도브로코토프는 “이번 내각에서 유일하게 신뢰할 만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니키포로프 장관은 메드베제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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