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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수소차 ‘넥쏘’ 미국 1호 주인은 ‘친환경차 마니아’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현대자동차가 미국시장에서 처음 판 수소연료전기차 넥쏘의 첫번째 주인은 친환경차 마니아인 공학자였다. 현대차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배너이에 위치한 딜러점 ‘키이스 현대’에서 넥쏘의 미국 첫 소비자와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넥쏘의 미국의 첫 소비자는 토드 하크래드씨로 지난 15년간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만을 운행해온 데 이어 이번에 수소차를 선택했다. 현대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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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전기차 ‘넥쏘’ 신차안전평가 3관왕···중형SUV·친환경·어린이보호 부문

    수소탱크·보행자 안전성 등 높이 평가···기아 K9, 대형세단·사고예방 부문 1위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넥쏘가 국토교통부 주관 ‘2018년 신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최우수 3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넥쏘는 국토부 신차안전도평가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부문(100점 만점에 95.9점)과 친환경차 부문(100점 만점에 95.9점), 어린이보호 부문(8점 만점에 8점)에서 최우수 차종으로 선정됐다. 현대차는 특히 수소탱크의 안전성과 사고예방 안전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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