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 [1월16일] 유독 의인과 현자가 많이 돌아가신 날

    2011년 ‘남부 수단’ 독립 2011년 1월16일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나라로 내전 중이던 수단에서 남부 수단의 독립을 결정할 주민투표가 마무리됐다. 2월15일 공표된 이번 주민투표 결과 유권자의 60% 이상이 투표에 참여해 과반수가 찬성, 남부 수단은 같은 해 7월 세계 193번째 독립국이 됐다. 수단 내전은 영국 제국주의가 원흉이다. 수단 북부 지역은 역사적으로 이집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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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남수단 독립 1주년, 국민은 여전히 궁핍

    남수단이 수단으로부터 독립한 지 1주년을 맞은 9일(현지시각) 수도 주바에서 기념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남수단 국기를 든 한 남성이 춤출 준비를 하고 있다. 남수단은 유전을 폐쇄하고 매주 수단 국경 부근에서 밀려 들어오는 수천 명의 난민으로 경제가 바닥나 국민의 생활고가 참담해지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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