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채

  • 칼럼

    ‘나라사랑채’와 ‘임청각’에 부는 바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임청각(臨淸閣)은 안동 고성이씨 대종택으로 석주 이상용(石洲 李相龍, 1858∼19332) 선생의 생가다. 임청각은 석주 선생을 비롯해 아들, 손자 독립운동가 9명을 배출하는 등 독립운동의 산실이다. 그런데 일제는 중앙선 철도 부설을 하며 50여칸의 행랑채와 부속채를 철거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임청각을 방문해 방명록에 “임청각의 완전한 복원을 다짐합니다”라고 서명하고 올해 8·15 경축사에서도 언급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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