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슬

  • 사회

    ‘촛불혁명’ 일본어판 발간···저자 김예슬씨 일본 국회서 특강

    [아시아엔=편집국] 2016년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이어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현장을 기록한 <촛불혁명>(나눔문화)의 저자 김예슬(34·나눔문화 사무처장)씨가 일본 국회에서 강연을 한다. 김씨는 2월 3일(월) 오후 4시 일본 중의원 제2의원회관에서 ‘빛으로 쓴 역사 2016-2017 한국의 촛불혁명-정권교체를 이룬 한국의 촛불시민혁명’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2016년 10월 시작돼 현직 대통령을 헌정질서 내에서 파면하고 2017년 평화적인 정권교체를 이뤄낸 ‘촛불혁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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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책산책] ‘촛불혁명’, 국경과 세대 넘어 전하는 ‘빛으로 쓴 역사’

    김예슬 지음 김재현 외 사진 박노해 감수 [아시아엔=이상훈 도서출판 느린걸음 홍보팀장] 2018년 10월 29일은 촛불혁명 2주년 되는 날이었다. 간절했고 뜨거웠던 그 겨울 촛불광장의 기억이 떠오른다. 우리 기억 속에는 조금 희미해졌을 수 있지만 한국의 촛불혁명은 세계인의 가슴 속에 또렷하게 남아있다. 그 증거는 지난 10월 10일부터 5일간 열린 세계최대 도서전인 프랑크푸르트도서전 한국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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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촛불혁명 두돌①] “촛불의 함성은 멈추지 않는다”

    10월 29일은 2016년 ‘촛불혁명’이 타오르기 시작한 날이다. 촛불혁명은 최순실씨의 국정농단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권력사유화 및 무능 등에 대해 시민들이 매주 토요일 자발적으로 모여 2017년 4월 29일까지 23차례에 걸쳐 열려 마침내 불의의 세력을 내모는 데 성공했다. 전국적으로 연인원 1700만명이 참여했으며,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 등 관련자 대부분 사법처리됐다. <아시아엔>은 촛불혁명 2주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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