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례

  • 사회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우물 안 세 개구리’가 자유한국당 망치고 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정저지와’(井底之蛙)는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뜻이다. 식견이 좁거나 편견에 사로잡혀 세상이 넓은 줄을 모르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이다. <장자>(莊子) ‘추수'(秋水) 편에 나온다. 공손룡(公孫龍)이 위모(魏牟)에게 말했다. “나는 어려서부터 옛 성왕의 가르침을 배웠고, 커서는 인의와 도덕을 알았습니다. 같음(同)과 다름(異)을 뭉뚱그리고 딱딱함(堅)과 흼(白)을 뒤섞으며, 남이 부정하는 것을 긍정하고, 남이 논박하는 것을 정당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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