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 사회

    한겨레 기자서 펜화가 변신 김미경씨 ‘좋아서’ 전시회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한겨레 기자 출신으로 펜화가로 변신한 김미경씨 세번째 전시회 ‘좋아서’가 10월 10~18일(낮 12시~저녁 7시) 서울 종로구 창성동 144 창성동실험실에서 열린다. ‘서촌 옥상화가’로도 알려진 김미경(58) 작가의 ‘좋아서’는 첫 전시회 ‘서촌 오후 4시’(2015년 2월), ‘서촌 꽃밭’(2015년 11월)에 이어 열린다. 전시회에는 2016년 초부터 2017년 가을까지 2년여에 걸쳐 그린 60여점의 서촌 풍광과 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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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책산책] 관악구청장 유종필처럼 ‘좀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유종필 서울 관악구청장은 기자출신 정치인이면서도, 그들의 삶의 방식과는 상당히 다르다. 1988년 초 <한겨레신문> 창간 때 <한국일보>에서 경력기자로 옮긴 그는 고질적인 관행과 주도권 다툼을 그냥 넘기지 않았다. 결과는 자진 사표 제출, 그는 한마디로 정의감 있는 기자였다. 그가 ‘노무현 대통령만들기’ 일등공신 중의 한 사람이었으면서도, 임기 내내 변변한 자리를 얻지 못한 것은 ‘잘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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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는 칼럼] 박은주의 ‘김미경을 위한 변명’

    한국일보에서 이적해온 조선일보 박은주 문화부장의 글은 주로 톡톡 튀지만, 드물게는 정색을 하고 나와 읽는 맛을 더해준다. 그가 23일자 ‘박은주의 태평로’에 쓴 칼럼은 후자에 더 가깝다. 지난 주 이 신문 주말섹션 ‘Why?’이 두 면에 걸쳐 심층인터뷰하며 치켜 세운 인기강사 김미경씨는 사흘 뒤 바로 이 신문에 의해 논문을 표절한 대표적인 인사로 찍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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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문·안 삼국지] 세후보 ‘연설스타일’ 이것이 문제다

    선거는 별 수 없이 말의 경연이 되고 만다. 아무리 좋은 정책과 자질도 결국 말로 결판날 수밖에 없다. <조선일보>는 20-21일자 토일섹션 B3면에서 ‘스피치 전도사’ 김미경 원장이 말하는 대선 후보 3인의 화법을 다뤘다. 김 원장의 세 후보 분석은 이렇다. “또박또박 읽는 박근혜-말에 쉼표가 너무 많고 하나같이 읽기용 스피치/ 앉아서 토론할 때만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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