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화백

  • 동아시아

    ‘5·18 40주년 기획전’ 화가 김근태와 장애인의 인권

    [아시아엔=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전 장애인권리협약 의장, 전 유엔대사] 김근태 화백을 실제로 만나기 전에 그의 그림을 먼저 보았다. 2015년 봄, 필자가 유엔 대사로 뉴욕에 근무하면서 장애인권리협약 의장 역할을 맡게 되었을 때다. 함께 일하는 담당관이 우리나라 목포에서 활동하는 화가 한 분이 지적장애인들을 작품으로 그리는데, 유엔에서 전시하고 싶다는 연락을 해왔지만 적절한 계기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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