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법·모짜르트·레논·역도산

  • 동아시아

    [12월의 과거사①] 금주법·모짜르트·레논·역도산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경찰청 전 수사국장] “술이다!” 미국인들 환호했다. 1800년대 중반, 산업혁명=>공업화 성과 나타났다. 중산층 부르주아가 자리 잡았다. 발언권 행사했다. “검소하게 살고 돈 모아서 잘 살아야지, 쇠털같이 허구한 날 술이나 먹어서야 되겠냐.” 노동자계급이 못마땅했다. 마침 불어 닥친 복음주의 운동에 따르면 음주=죄였다. 특히 일요일=주일에 술 마시다니! 아일랜드인과 독일인의 습관이 꼴불견이었다. 1920년…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