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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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의 시] ‘그는 떠났다’ 데이비드 하킨스 “그가 원했던 일들을 할 수도 있다”
그가 세상을 떠났다고 눈물 흘릴 수도 있고 그가 이곳에 살았었다고 미소 지을 수도 있다. 눈을 감고 그가 돌아오기를 기도할 수도 있고 눈을 뜨고 그가 남기고 간 모든 것을 볼 수도 있다. 그를 볼 수 없기에 마음이 공허할 수도 있고 그와 나눈 사랑으로 가슴이 벅찰 수도 있다. 내일에 등을 돌리고 어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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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세상을 떠났다고 눈물 흘릴 수도 있고 그가 이곳에 살았었다고 미소 지을 수도 있다. 눈을 감고 그가 돌아오기를 기도할 수도 있고 눈을 뜨고 그가 남기고 간 모든 것을 볼 수도 있다. 그를 볼 수 없기에 마음이 공허할 수도 있고 그와 나눈 사랑으로 가슴이 벅찰 수도 있다. 내일에 등을 돌리고 어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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