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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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산책] ‘100년 전의 한국사’···”궁금했던 ‘대한민국 근현대사’ 길라잡이”

    [아시아엔=김혜린 인턴기자] 지금 이 순간 내가 존재한다. 내가 존재하기 위해선 ‘과거의 나’가 있어야 하고 나는 그 과거를 겪은 경험으로 미래로 나아간다. 만약 내가 기억하고 있는 과거가 실재와 다르거나 왜곡되어 있다면?? 현재의 문제를 어떻게 풀지, 새로운 미래를 어떻게 맞이할지 판단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역사의 효용성 가운데 하나라고 한다. 때문에 잘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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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새어머니 헌신이 철기 이범석 독립운동 ‘견인’

    [아시아엔=박남수 ‘철기이범석기념사업회’ 회장, 전 육사교장] 한석봉·김구 등 위대한 인물의 성장과정엔 어머니의 사랑과 훈육이 등장한다. 철기 이범석 장군(1900~1972년)도 그렇다. 그러나 다른 게 있다. 철기의 경우는 생모가 아니라 새어머니란 점이다. 철기의 새어머니는 강릉분으로 무학이었으나 지식과 지혜가 높았다. 철기는 호롱불 밑에서 바느질하는 새어머니 곁에서 한문공부를 하곤 했다. 이때 어머니는 틀린 곳을 바로잡아 주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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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책산책] 역사바로알기 길잡이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아시아엔=김혜원 인턴기자] 한국의 역사교육은 정권의 이해관계에 따른 자의적 판단에 따라 휘둘려왔다. 유신시대 통치자를 위한 역사서술이나 현대사 교육의 부재 등 권력의 손아귀에서 왜곡되어 왔다. 보수를 참칭한 이명박·박근혜 정부는 수구 이데올로기와 뉴라이트라는 전대미문의 역사의식을 학생들에게 강요했다. 잘못 가르쳐온 역사는 바로잡고, 잘못 배운 현대사는 다시 공부해야 한다. 올곧은 역사에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제헌헌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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