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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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자 송환’ 주장 보면서 국군포로를 생각함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994년 북한에 국군포로로 억류되어 있던 조창호 소위가 돌아왔다. 실로 역사상 보기 드문 인간 승리의 표본이었다. 김영삼 대통령과 이병태 국방장관은 생도 열병식으로 용사의 귀환을 치하하였다. 그러나 6·25전쟁 당시 발생하였던 국군 포로 문제는 반세기가 지난 오늘날까지도 미결의 과제로 남아 있다. 정전협정 체결 후 유엔군은 국군 1647명과 미군 389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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