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 경제-산업

    공매도 금지 후 증시 대차잔고 23% 감소

    [아시아엔=편집국] 주식시장의 대차거래 잔고가 공매도 금지 조치 이후 20%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대차거래 잔고’는 증시에서 주식을 빌려 거래하고 남은 물량으로, 통상 공매도 선행지표로 통한다. 투자자들은 향후 주가 조정이나 하락이 예상되면 공매도를 위한 대차 물량을 늘리게 된다.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현재 대차 잔고는 28억2420만주로 연중 최소를 기록했다. 이는…

    더 읽기 »
  • 경제-산업

    ‘공매도 폐지’ 청와대 국민청원 잇따라 등장···코로나19 사태로 ‘개미’ 피해 속출

    “금융당국 공매도 해결 의지 없다” 불만도 [아시아엔=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가 커지자 공매도를 폐지하거나 한시적으로 금지하자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잇따르고 있다. 청원 내용에는 공매도 폐지가 어려우면 주가가 10% 이상 하락할 경우 그 시점부터 공매도를 자동으로 금지하자는 아이디어부터 금융당국이 공매도 문제 해결 의지가 없어 보인다는 불만…

    더 읽기 »
  • 경제-산업

    [박영옥의 주식이야기⑮] 공정경쟁 해치는 공매도 폐지를···

    “개인투자자는 기관·외국인의 봉 아냐”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 2013년 A 종목의 공매도가 급증하기 시작한다. 적으면 1만 주 남짓, 많으면 10만 주 남짓이던 1일 공매도 수량이 20만 주, 50만 주를 넘어서더니 100만 주가 넘어가기도 한다. 우연히도 그 사이에 신주를 발행한다는 공시가 나온다. 그리고 신주 발행 이후에는 다시 우연히 공매도…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