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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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군 70년 역사 알알이 새긴 ‘공군지’ 통권 500호···사관으로 벗으로
[아시아엔=김나청 공군소령, 제19전투비행단] 공군 대표 기관지인「공군지」가 통권 500호를 발간했다. 통권(通券)은 발간 첫 호부터 차례로 매긴 일련번호를 뜻하는데, 1950년 4월 창간한 「공군지」는 70년간「공군 순보」,「코메트」, 계간「공군」, 월간「공군」으로 시대 상황에 부응해 변화하며 명맥을 이어왔다. 공군의 역사와 공군인의 삶을 비교적 담담한 시각으로 담아내는 사관(史官) 역할을 해왔던「공군지」조차 역사의 흐름에 자유롭지 못했다는 것이 재미있다. 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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