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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서울대병원 사용설명서 다시 써야”···김연수 원장 “중증 희귀질환자 치료 전념”

    ‘서울대병원 사용설명서’ 다시 써야···신장질환·이식면역학 전문가 [아시아엔=인터뷰 정성희 <동아일보> 미디어연구소장, 정리 <서울대총동창신문> 김남주 기자] “의학에 반도체 기술을 도입, 의술의 전자정밀화에 관심을 쏟겠다.” 지난 6월 12일 취임한 김연수 서울대병원장이 1982년 1월 28일자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김연수 병원장은 당시 쌍둥이 동생 김범수(서울대 법학과 82학번) 법무법인 KL파트너스 대표변호사와 서울대에 합격해 신문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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