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질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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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법대교수회장 조국 후보에 공개질의···”진정 어린 고언 흘려듣지 말길?”

    [아시아엔=편집국] 전국법과대학교수회 회장을 맡고 있는 대학교수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공개질의서’를 썼다. 이호선 국민대 법학과 교수는 지난 17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조국의 말로, 조국에게 묻다’란 제목의 공개질의서를 통해 조 후보자에게 15개 질문을 던졌다. 이 교수는 조 후보자의 서울대 법대 연구실 앞으로 우편 질의서도 보냈다. 이호선 교수는 질의서에서 “조국이 열렬히 지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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