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교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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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2.7] 파키스탄 아동 강간·살인범 공개교수형·코로나 폭로 中의사 리원량 사망(2020)

    “사람을 만나러 가는 길에/흐린 강물이 흐른다면/흐린 강물이 되어 건너야 하리//디딤돌을 놓고 건너려거든/뒤를 돌아보지 말일이다//디딤돌은 온데간데없고/바라볼수록 강폭은 넓어진다/우리가 우리의 땅을 벗어날 수 없고/흐린 강물이 될 수 없다면/우리가 만난 사람은 사람이 아니고/사람이 아니고/디딤돌이다” -신대철 ‘강물이 될 때까지’ “화려한 꽃은 향기가 적고 향기로운 꽃은 색이 화려하지 못하다. 이와 마찬가지로 부귀를 사랑하는 자는 인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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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의회, 아동 강간·살인범 공개교수형 결의 논란

    [아시아엔=연합뉴스] 파키스탄 의회가 아동 강간범과 살인범에 대해 공개 교수형에 처하자는 결의안을 통과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8일 파키스탄 일간 <돈>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의회는 7일 이런 내용의 결의안을 과반수 지지로 통과시켰다. 결의안을 제안한 알리 무함마드 칸 의회부 장관은 “아동을 강간하거나 살인한 이들에 대해서는 교수형에 처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 과정이 대중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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