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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정부, 8월부터 대만 개인여행 일시중단···대만 “일방적 합의 파기” 강력항의

    민진당 “관광을 무기로 써”···국민당 한궈위 “민진당과 대만인 동일시 말라” [아시아엔=연합뉴스] 중국 정부가 8월부터 자국민의 대만 개인 여행을 일시 중단시키기로 했다. 중국 문화여유부(문화관광부)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대(對)대만 관광 협상 창구인 해협양안여유교류협회(海旅會·CSTE) 명의로 이러한 내용을 공고했다. 해협양안여유교류협회는 “현재의 양안(중국과 대만) 관계를 고려, 8월 1일부터 47개 도시 주민의 대만 개인 여행을 일시 중지시키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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