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아시아엔 THE AsiaN

동북아 정세 브리핑

  • 검색
아시아엔 THE AsiaN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 로그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동북아 정세 브리핑
    • 북한 브리핑
  • 뉴스
    • 오늘의 신문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역사속 오늘
    • 오늘의 시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AI 에이전트
  • 프리미엄 구독
  • 로그인
  • Sidebar
Thursday, August 27 2026
최신 기사
  • 세계가 주목한 파키스탄 영화 ‘고스트 스쿨’, 본국에서는 상영금지 처분
  • [아시아라운드업 20260827] 네팔 대홍수 사망자 160명으로 늘어나 “지진 아닌 빙하붕괴 재앙”
  • 새벽 4시, 20km 학교길 걷던 캄보디아 소년…40년 뒤 농촌 아이들에게 자전거 1000대
  • ‘김영삼 제명’은 ‘박정희 몰락’의 단초였다…47년 뒤 이진숙 제명촉구안
  • 웨스틴 조선 서울 홍연, 도쿄 하이엔드 중식 ‘코바야시’ 갈라 디너 개최
  • 소셜미디어
    • Facebook
    • X

동북아 정세 브리핑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中 AI 토큰 신용평가·바이트댄스-알리바바 업무 에이전트 경쟁…전략광물 대미 늘고 대일 급감

    중국이 AI·전기차·배터리·희토류 등 첨단산업 경쟁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과잉경쟁과 공급망 통제를 둘러싼 부담도 커지고 있다. 사진은 중국 전기차 산업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 <AI 생성 이미지> 중국에서 인공지능(AI) 활용 정도를 기업 신용평가에 반영하려는 금융 실험이 나타나고 있다. 바이트댄스와 알리바바는 기업 업무를 스스로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경쟁에 들어갔다. 전기차·배터리 업계에서는 소비세와 가격전쟁으로 수익성…

    더 읽기 »
  • 동아시아

    [동북아 정세 브리핑] 中·印 국경갈등 관리 나서고 샤오미 3나노칩 승부…셰인 기업가치는 급락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아지트 도발 인도 국가안보보좌관이 25일 베이징에서 제25차 중·인 국경문제 특별대표 회담을 열었다. 양국은 약 3800km에 이르는 미획정 국경 문제의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상호 수용 가능한 해결’을 계속 모색하기로 했다. <사진 중국 외교부> 중국이 인도와 국경 갈등 관리에 나서는 한편 반도체·AI·휴머노이드 로봇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며 기술 자립 속도를 높이고…

    더 읽기 »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시진핑 방미 D-29 中·美 대만 신경전…창어-7 연기·인도 국경회담, 중국의 ‘다중 전선 관리’ 시험대

    중국 창어(嫦娥)-7호 달 탐사선 상상도. 달 남극 탐사를 수행할 착륙선 모습. <AI 생성 이미지> 중국을 둘러싼 안보·기술 경쟁이 여러 전선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9월 방미를 앞두고 미국과 중국은 대만 무기 판매와 첨단기술 통제를 둘러싼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의 달 남극 탐사선 창어(嫦娥)-7호 발사가 연기되면서 미중 우주 경쟁…

    더 읽기 »
  • [동북아 정세 브리핑] 中 J-16 첫 아프리카 전개…북한 미사일·대만 로켓, 동북아 군사기술 경쟁 격화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 J-16 전투기들이 ‘문명의 독수리 2026’ 중·이집트 연합훈련을 위해 이집트에 전개됐다. J-16의 아프리카 전개는 이번이 처음으로, 중국군에 따르면 전투기들은 약 6000km를 9시간 동안 비행하며 공중급유를 받았다. 사진=CCTV/SCMP 중국 인민해방군(PLA) 공군의 J-16 중전투기가 처음으로 아프리카에 전개돼 이집트와 연합훈련에 들어갔다. 한반도에서는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대만은 자체 개발한 마라호 로켓…

    더 읽기 »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정세 브리핑] 中 태풍 마이삭 사망자 39명–>159명으로 변경 공개…대만 하이마스 증강·휴머노이드 로봇 ‘현실 조정’

    태풍 마이삭이 몰고 온 기록적인 폭우로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난닝시 류란저수지가 붕괴되면서 하류 지역이 물에 잠기면서 일대 큰 피해를 냈다. 중국 당국은 8월 21일 광시 지역 사망자가 159명, 실종자가 1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진 연합 신화통신. 대륙전략연구소(KIASS)가 8월 22일 내놓은 중국 브리프는 태풍 마이삭 피해 규모의 뒤늦은 확대와 대만의 하이마스 전력 증강,…

    더 읽기 »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정세 브리핑] 왕이 방한 한중 고위급 대화 채널 복원…中청년실업률 16.9%

    AI 생성 이미지 대륙전략연구소(KIASS)가 8월 21일 내놓은 중국 브리프는 중국 민간기업의 재사용 로켓 착륙 성공과 왕이 외교부장의 방한, 미중 간 대만 무기판매 신경전, 청년실업과 지방은행 문제 등을 주요 흐름으로 짚었다. <아시아엔>은 대륙전략연구소가 제시한 자료와 출처의 범위 안에서 군사·안보, 정치·외교, 과학기술, 경제·통상 분야로 나눠 정리했다. 새로운 사실이나 전망은 덧붙이지 않았다.<편집자> 대만…

    더 읽기 »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정세 브리핑] 중국 ‘외교와 힘’ 동시에 움직인다…왕이 방한 속 대만·남중국해 긴장, AI·반도체 자립 가속

    중국은 군·과학기술 분야의 내부 정비를 이어가는 동시에, 대만과 남중국해에서는 무인전력과 해양거점을 강화하고 있다. 왕이 외교부장의 방한과 9월로 예상되는 시진핑 주석의 미국 방문 준비가 맞물리면서 한반도와 대만, 미중관계가 다시 하나의 외교축으로 연결되고 있다. 경제에서는 부동산과 내수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공지능·디지털위안·위성통신 등 전략기술 자립을 밀어붙이는 모습이 두드러진다. 대륙전략연구소(KIASS) ‘일일 중국 브리프’를 토대로…

    더 읽기 »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개혁세대 퇴장과 중국의 다음 선택…대만 압박·기술자립·왕이 방한

    주룽지 전 총라 대륙전략연구소(KIASS)의 8월 19일 ‘일일 중국 브리프’를 바탕으로 최근 48시간 이내 주요 보도와 기관 자료를 다시 확인해 정리했다. 주룽지 전 총리의 장례는 중국 개혁개방 시대의 한 장이 역사 속으로 넘어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동시에 중국은 대만 주변 군사활동과 정보·기술 경쟁을 이어가면서 반도체·디지털위안·에너지 등 전략 분야의 자립을 빠르게 밀어붙이고…

    더 읽기 »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장쩌민 100년, 주룽지 퇴장…중국 ‘개혁개방 이후’를 묻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장쩌민 전 국가주석 탄생 100주년 기념 연설에서 ‘높은 파도와 거친 물결’을 경고하며 당의 지도와 국가 주도 성장을 강조했다. 개혁개방 시대의 또 다른 상징인 주룽지 전 총리의 추모 일정까지 겹치면서 중국 정치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이 만들어지고 있다. 대만해협에서는 무인기 특별예산과 대드론 기술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고,…

    더 읽기 »
  • [동북아 정세 브리핑] 中, 이란 사태 중재 나서나…호르무즈·에너지 안보에 촉각

    오만 무산담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 중국은 미국·이란 간 긴장 완화와 대화 재개를 촉구하는 한편, 자국 에너지 안보와 직결된 호르무즈 해협의 안정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 브리핑은 대륙전략연구소(KIASS) AI 정보분석관이 중국·대만·미국 등 국내외 주요 언론과 정부·군사기관의 공개자료를 조사·분석해 작성한 ‘일일 중국 브리프’를 바탕으로 아시아엔이 기사 형식에 맞게 재구성했다. 개별 사안을…

    더 읽기 »
  • 1
  • 2
  • 3
  • 4
  • 5
  • »
  • ...
  • Last

상호: (주)아자미디어앤컬처 / 사업자등록번호: 101-86-64640 / 제호: THEAsiaN / 등록정보: 서울특별시 아01771 / 등록일: 2011년 9월 6일 /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 35 화수회관 207호 / 전화: 02-712-4111 / 팩스: 02-718-1114 / 이메일: news@theasian.asia / 발행인·편집인: 이상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주형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Copyright , THE AsiaN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utton
Close
  • Facebook
  • X
사이트맵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 로그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동북아 정세 브리핑
    • 북한 브리핑
  • 뉴스
    • 오늘의 신문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역사속 오늘
    • 오늘의 시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AI 에이전트
  • 프리미엄 구독
  • 로그인
아시아엔은
  •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발행인
    • 영어판 편집장
    • 신디어판 편집장
    • 러시아어판 편집장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아시아엔 회원 규약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로고
AI 에이전트

THE AsiaN AI

프리미엄 구독자
전용 서비스입니다.

로그인하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