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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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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 [동북아 정세 브리핑] 中 ‘동수서산’ AI시대로 확장…대규모 연산 인프라 구축 가속

    중국 첨단 제조업과 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소비와 부동산 부진이 이어지면서 중국 경제의 산업·내수 간 격차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네이멍구 울란차브의 AI 데이터센터 [아시아엔=대륙전략연구소 AI 정보분석관] 9월 16일 중국 정세는 산업생산 회복과 소비·투자 부진의 엇갈린 경기 흐름, 네이멍구를 중심으로 한 AI 인프라 확대, 화웨이의 자체 반도체 성능 개선,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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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정세 브리핑

    [오늘의 동북아] 중-인 해빙·BRICS 결속…中 내부통제 강화, 韓 반도체 공급망 재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제18차 BRICS 정상회의 참석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인도 모디 총리와 만나고 있다. 시진핑의 인도 방문은 2019년 이후 7년 만으로,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양국관계 개선과 국경 안정, 무역·인적교류 확대 등을 논의했다. [아시아엔=대륙전략연구소 AI 정보분석관] 9월 14일 중국 정세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관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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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시진핑-모디 정상회담·BRICS 개막…中 AI 안보·HBM 공급망 긴장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026년 9월 12일 뉴델리에서 열린 제18차 BRICS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나고 있다. 시진핑의 인도 방문은 7년 만이다. [아시아엔=대륙전략연구소 AI 정보분석관] 9월 12일 중국 정세는 시진핑 국가주석의 인도 방문과 BRICS 정상회의, 생성형 인공지능을 둘러싼 안보·공급망 경쟁, 중국과 인도의 무역 불균형이라는 세 축으로 압축된다. 중국군은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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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시진핑 7년 만의 인도 방문…대만 AI 수출 급증, 中 부동산은 ‘완공주택’ 전환

    인도 뉴델리의 정상외교 공간과 AI 반도체 공급망을 함께 담은 이미지. 시진핑 주석의 인도 방문과 대만 중심 AI 경제의 부상을 상징한다. <AI 생성 이미지>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 12~13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BRICS 정상회의 참석을 확정했다. 2019년 이후 7년 만의 인도 방문이다. 약 400명 규모 대표단이 동행하고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의 회담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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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정세 브리핑] 中 8월 CPI 0.8%·PPI 3.8% 상승…디플레 탈출은 아직

    중국의 8월 소비자물가와 생산자물가가 나란히 상승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뉴델리 브릭스(BRICS) 정상회의를 계기로 7년 만의 인도 방문을 앞두고 있다. 샤오미는 자체 개발 프로세서와 중국산 메모리를 탑재한 폴더블폰을 내놓으며 반도체 자립 성과를 부각했다. 사진은 중국 베이징의 도심 전경. 이미지 AI 생성. 시진핑 7년 만의 방인·모디 회담 주목…샤오미 자체 칩 폴더블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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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中 8월 수출 25% 급증, 사상 최대 무역흑자…희토류·철광석 ‘자원 지렛대’

    남중국해·대만 주변 압박 지속…수출 호조와 내수 부진의 엇갈린 흐름 중국의 8월 수출이 25% 늘며 무역흑자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중국은 희토류 공급력과 철광석 구매력을 통상 지렛대로 활용하는 한편, 남중국해와 대만 주변에서는 해상·군사적 압박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지 AI 생성. 이 글은 대륙전략연구소(KIASS)의 2026년 9월 9일 「일일 중국 브리프」를 토대로 중국 당국과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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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中 차세대 전력 확충·북중러 육로 연결…태양광 설비용량, 석탄 추월

    중국 6세대 전투기 시험시설 확대…대만 F-16V 첫 2대는 아직 도착 확인 안 돼 이 글은 대륙전략연구소(KIASS)의 2026년 9월 8일 「일일 중국 브리프」를 토대로 중국과 대만 당국 및 주요 매체의 최근 보도를 다시 확인해 동북아 정세의 흐름을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원자료 가운데 전망을 확정된 사실처럼 표현하거나 실제 발전량과 설비용량을 혼용한 부분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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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시진핑 방미 앞둔 중국, 희토류·대만·금융 ‘세 개의 지렛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6년 9월 1일 이집트 국빈방문을 위해 카이로 국제공항에 도착해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의 영접을 받고 있다. 중국은 이집트·인도에 이어 미국으로 향하는 정상외교를 통해 대외 협상력 확대에 나서고 있다. 대미 희토류 일부 선적 중단…대만 주변 군용기 21대·해군함정 10척·공무선 5척홍콩 화타이증권 압수수색·사모펀드 규제 강화…이집트→인도→미국 정상외교 이어져 이 글은 대륙전략연구소(KIASS)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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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갈륨·AI칩·드론까지…미중 공급망 전쟁, 대만해협과 중국 내부개혁으로 번져

    호주·미국·일본 정부와 알코아·소지츠 관계자들이 2026년 8월 24일 서호주 워저럽 알루미나 정련소에서 갈륨 생산시설 착공을 알리고 있다. 연간 100t 생산을 목표로 하는 이 사업은 반도체와 첨단전자, 방위산업에 필수적인 갈륨 공급망을 중국 밖에서 구축하려는 3국 협력의 상징이다. <사진=Alcoa> 미중 경쟁의 전선이 다시 넓어지고 있다. 반도체만이 아니다. 갈륨과 희토류 같은 핵심광물, 물류망, 인공지능(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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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국의 전선, 대만해협 넘어 중동·우주로…AI·자원까지 넓어진 미중 경쟁

    중국이 저궤도 인터넷 위성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은 궈왕(國網)과 첸판(千帆) 등 대규모 저궤도 위성망을 확대하고 있으며, 대만 국방부는 이 같은 위성망이 향후 중국군의 대만 상륙작전에서 지휘·통신·항법을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로 활용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사진은 중국 저궤도 위성 발사를 위해 이륙하는 창정 계열 운반로켓. <사진=신화> 대만 상륙전 대비 저궤도 위성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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