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세계복음화의 진정한 뜻은 만남의 축복을 누리는 것”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세계복음화는 돌아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응답 중의 응답, 만남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 세계복음화입니다. 만남의 축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기적입니다. 만남 속에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놓치면 시기·질투·원망·불평·핑계·책임전가로 응답은 없고 문제만 생깁니다. 그래서 성령 충만, 그리스도의 충만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오순절의 역사, 성령 충만을 체험하고 누리십시오. 하나님의 성령을 받은 초대교회는…

    더 읽기 »
  • [중국 속살④] 장편 서사극 ‘뮬란’, 영화로 8월 개봉 예정

    [아시아엔=서형규·황가영·안주영·심형철·이희정 교사] 디즈니 애니메이션들은 보통 원작이 있다. 안데르센 동화를 원작으로 한 「인어공주」나, 보몽 부인의 동화를 원작으로 한 「미녀와 야수」, 아라비안나이트를 원작으로 한 「알라딘」이 그렇다. 1998년 애니메이션 영화로 개봉된 디즈니 작품 「뮬란」의 원작의 줄거리는 이렇다. 덜그럭 덜그럭 목란이 방에서 베를 짜네. 베틀 북 소리 들리지 않고 들리는 건 오직 긴 한숨소리…

    더 읽기 »
  • [베이직 묵상] “신앙은 나를 바로 보는 힘입니다. 성경만이···”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기도할수록 하나님을 알아가게 하소서 – 자격이 되어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언제나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위정자들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이 사회에 허락하소서 – 세계의 열강들 사이에서 대한민국이 걸어가야 할 방향을 잘 설정하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더 읽기 »
  •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49] 송도캠퍼스서 연세대와 어깨 나란히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에 캠퍼스를 설립하다.” 송도는 한반도 위치상 인천의 ‘배꼽’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이는 한반도의 중심에서 경쟁력 자체인 도시가 송도라는 뜻이다. 인천재능대의 송도 시대는 대학의 강점을 살려 송도국제도시에 도움이 되는, 함께 숨 쉬며 커 가는 대학이 되기 위해 뛰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더 읽기 »
  • 판사 출신 라과디아 뉴욕시장과 추미애 법무장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뉴욕에 가면 우리나라 김포공항처럼 ‘라과디아(Laguardia) 공항’이 있다. 아름다운 허드슨강을 끼고 앉은 뉴욕의 ‘라과디아공항’의 주차장에는 가장 좋은 위치에 법관만의 주차장이 따로 있다. 아무리 법관이 존경받는다는 사법국가 미국이라지만, 어째서 장애인이나 상원의원보다 법관의 주차위치가 더 좋은 곳으로 지정되었을까? 대공황으로 미국인들이 춥고 어두운 나날을 보내던 1930년대 어느 겨울이었다. 뉴욕 빈민가에 위치한…

    더 읽기 »
  •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그리스도인의 삶은 어떤 자세여야 할까요? 언젠가는 반드시 그리스도의 진리와 공의가 이긴다는 믿음을 갖고, 시간을 두고 도전하는 삶입니다. 말씀을 따라가는 삶을 살면, 세상이 감당치 못할 만큼 굉장한 힘이 내게 옵니다. 그리스도를 알고 믿은 후의 삶을 확인해 보십시오. 그리고 과거의 내 모습을 되돌아 보십시오. 당신이 얼마나 신사적이고 멋있는 모습으로…

    더 읽기 »
  • 그는 왜 고난 받고 치욕을 당했나?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기록된 바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 피로써 나를 거룩하게 하시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시고 치욕을 당하셨으니 영문 밖 그리스도께 나아가자고 했습니다.(히브리서 13장 12~13절) 영문 밖 세상에는 영원한 도성 안식처가 없습니다.(히브리서 13장 14절) 폭풍우를 막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만이 나의 영원한 안식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항상…

    더 읽기 »
  • 지금까지 살아온 내 경험에 집착한 결과는?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기도의 발전기를 돌려서 하나님과 나 사이에 생각과 언어가 다른 나의 옛 틀, ‘불통’을 무너뜨리십시오. 예수님의 생각이 내 생각과 일치할 때 내 삶에 누림이 시작됩니다. 예수님께 시비 걸지 말고 단절된 것부터 회복하십시오. 내 발목을 잡고 내 생각을 갱신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사탄으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세상은 소크라테스, 공자, 부처에게는 시비…

    더 읽기 »
  • [베이직 묵상]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함께 기도할 내용 1. 말씀 안에서 -절망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게 해,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과정이 될 것을 믿게 하소서 -도울 힘이 없는 인생이나 마병을 의지하는 대신 피난처요 분깃이 되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민족의 소망은 오직 하나님과 말씀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안팎으로 어려울수록…

    더 읽기 »
  •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48] 중앙아시아에 재능대 꽃 피다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중앙아시아에는 지구에서 가장 높고 넓은 고원인 티베트고원과 파미르고원, 남쪽으로는 히말라야산맥이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는 우리의 성과 이름을 가진 한민족 동포가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일제 시대 강압 통치를 피하여 많은 우리 동포가 두만강을 넘어 러시아의 영토였던 연해주로 이주했다. 하얼빈 의거의…

    더 읽기 »
  • [코로나 2차 대유행 공포①] 변종 바이러스 확산 우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환자가 1000만명, 사망자는 50만명을 넘었다. 이는 세계적으로 대유행하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pandemic)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는 숫자다. 7월 4일 기준으로 확진자 상위 5위는 미국 289만1천명, 브라질 154만3천명, 러시아 66만8천명, 인도 65만명, 스페인 29만8천명 등이며, 사망자 상위 5위는 미국 13만2천명,…

    더 읽기 »
  • [베이직 묵상]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 문을 지키소서

    [함께 드리는 기도] 1. 말씀 안에서 -언행, 눈빛, 행동 등 삶의 작은 부분에서 거룩함을 드러내게 하시고 -가까이 있는 형제, 자매일수록 더욱 귀하게 여기는 지혜를 허락하시길 기도합니다. 2. 나라와 민족 -코로나19의 백신과 치료제가 속히 개발되게 하시고 -다윗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들이 일어서게 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3. 교회와 선교 -십자가로 하나되게 하신 것을…

    더 읽기 »
  •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47] “전문대가 무슨 CEO 과정?” 편견 깨고 ‘아버지요리대학’ 대성공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인천의 발전이 인천재능대학교의 발전이다.” 내가 평상시 가지고 있는 모토다. 학교 발전은 지역과 함께 가야 한다. 대학이 위치한 캠퍼스 지역이 발전해야 대학도 동반 상승하기 때문이다.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과 교육 서비스를 실천하여 지역 주민들이 학교에 우호적인 생각을 갖도록 노력해 주세요.” 우리 대학에 부임하면서부터 강조한…

    더 읽기 »
  •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46] 인천 지역사회 우뚝 세운 재능대학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재능대학이 어디에 있나요?” 재능대학은 좋은 이름인데 사람들이 전국에 있는 기술 대학 중의 하나로 이해하는 경향이 있었다. 또 인천에 있는지 서울에 있는지 구분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학교 이름이 1998년 재능대학으로 변경된 후 10년이 넘었으나 아직도 재능대학을 모르는 택시 기사가 많았다. 지역 고등학교 선생님들을…

    더 읽기 »
  • [중국 바로 알기] 신세대 ‘링링허우’와 바링허우, 져우링허우 그들은?

    [아시아엔=심형철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중국의 링링허우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면 중국에 대한 지식이 높은 편이다. 중국에서는 산아제한 정책, 즉 개혁개방 실시 이후에 태어난 세대를 바링허우(八零后·80后, 80년대에 출생한 세대), 져우링허우(九零后·90后, 90년대에 출생한 세대), 링링허우(零零后·00后, 2000년대에 출생한 세대)로 나누어 부르고 있다. 링링허우는 바링허우, 져우링허우에 이어 21세기 첫 10년(2000~2009년)에 태어난 신세대를 가리킨다. ‘밀레니엄 세대’라고도…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
AI 에이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