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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살인범과 동명이인 ‘억울한 옥살이’…5년만에 석방
방글라데시에서는 최근 범인과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5년간 감옥에 갇혀 있어야 했던 한 남자의 사연이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남성은 지난 14일?다카(Dhaka)에 있는 방글라데시 고등법원이 석방명령을 내리면서 감옥에서 나올 수 있었다.? 자키르 후세인(Zakir Hossain)이라는 이름을 가진 41살의 이 남성은 진범으로 오인돼 살인죄를 저질렀다며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경찰은 죄 없는 그를 범인으로 체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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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방글라데시, 미얀마 ‘소수민족’ 난민 유입 억제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국경 부근의 로힝야족 피난민들이 종교 갈등에 따라 방글라데시로 유입되면서 이들의 유입을 억제하기 위해 양국 정부가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방글라데시 외무장관이 공식 발표했다. 방글라데시 외무장관은 성명을 통해 “방글라데시와 미얀마는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라카인주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국경부근에서의 (난민)유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성명은 방글라데시 국경수비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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