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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국봉사단이 선사한 광명
네팔의 한 작고 가난한?’팅간(Thingan) 마을’에서 생긴 일 네팔에서는 대부분의 도시에서 전기가 부족해?로드쉐딩(load shedding, 부하차단(負荷遮斷))을 통한 한시적인 전기 공급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마카완푸르(Makawanpur)에 위치한 작은 외진 마을 ‘팅간(Thingan)’은?밝게 빛나고 있습니다.?팅간마을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중앙기관 뿐만 아니라 지역에서조차 신경 쓰지 않는, 작고 외진 곳에 위치한 가난한 마을이었습니다. 팅간마을에 빛을 가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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