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득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 칼럼

    [전태일 50주기] 한국노총 이용득 위원장이 41주기에 쓴 추모글

    [아시아엔=이용득 제23대 한국노총 위원장] 전태일 열사가 이땅 노동자들을 일깨우고, 열사정신계승의 노동운동이 들불처럼 번져나간지 어느덧 41주기가 됐습니다. 올해는 어느 해보다 전태일 열사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그런 추도식입니다. 올해는 열사의 어머니, 1천6백만 노동자의 어머니, 이소선 어머니가 열사의 바로 옆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셨습니다. “아들을 꿈에서라도 한 번만 봤으면 좋겠다”고 하시던 생전의 그…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