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웅

아시아엔 편집고문, 한국일보 전 파리특파원
  • 동남아시아

    리콴유-박정희, 닮은점·다른점

    리콴유의 자서전 축약을 마치고 “리콴유…내겐 애증(愛憎)이 엇갈렸던 인물” 리콴유의 자서전 <싱가포르 이야기>(원제: The Singapore Story)는 상하권 합쳐 1600여 페이지에 달하는 장서(長書)로 필자는 최근 20여회 거듭 읽었다. 서울신문 편집국장을 지낸 오랜 친구 김호준이 “리콴유가 언제 적 인물이라고 생각하냐? 리콴유가 한 짓, 괜찮은 것 같다 여기는 게냐?”고 물었다. 필자는 “음, 좋은 질문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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