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완

코리안리서치센터 원장, 한국외대 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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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노태우의 죽음, 그리고 “역사란 무엇인가?”

    [아시아엔=주동완 코리안리서치센터 원장] 한달 사이에 두 전직 대통령이 죽음을 맞이했다. 그들은 갔지만 그들이 남긴 논쟁은 한국사회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무엇보다 국가장으로 하느냐 마느냐, 조문을 가느냐 마느냐 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논쟁에서부터, 그들에 대한 평가를 두고 공과 과를 나누는 정치적 논쟁에 이르기까지 적지 않은 파장을 남겼다. 이제는 역사가 된 이들에 대한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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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한인단체 갈등은 ‘코리아타운’의 ‘성장통’인가?

    [아시아엔=코리안리서치센터 원장] 맨해튼 32가 ‘K-Town’이라고 불리는 코리아타운 거리에 3명의 한인이 길을 가고 있을 때 뒤에서 “회장님!”하고 부르면 몇 명이 돌아볼까? 2명이 돌아본다. 돌아보지 않은 1명에게 “당신은 왜 돌아보지 않았습니까?”하고 물어보면 “나는 목산데요.”라고 대답할 것이다. 또, 10명의 한인이 모여 있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12개의 단체가 생긴다. 10명의 한인이 각자 단체를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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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노인단체가 미국서 배울 점은?

    [아시아엔=주동완 코리안리서치센터 원장] 한국의 고령자 기준 연령은 고령자고용법에 따라 55세다. 하지만 통상 노인복지법과 통계청의 기준에 따라 65세 이상을 노인으로 본다. 미국은 개인연금(401k)을 59.5세부터 받을 수 있긴 하지만 대략 65세부터 의료보험인 메디 케어를 비롯한 사회보장 서비스를 받기 시작한다. 따라서 통계적으로 65세를 시니어 연령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2021년 현재 한국과 미국의 6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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