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해상 수상 마흐말바프 감독, 아시라프 작가 ‘한목소리’ 토크쇼 마치고 세월호 유족 광화문 농성현장 방문 ‘위로’ [아시아엔=구자익 기자] “프란체스코 교황이 종교가 다른 나라들도 서로 친구나 가족처럼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되도록 애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해상을 받으러 한국을 다시 찾은 모흐센 마흐 말바프 이란 영화감독도 방한하는 교황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