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 할릭(Ghina Halik)

레바논 아시아엔 특파원, 레바논 매거진 LAHA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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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아시아 주요 이슈 12] 생존의 기로에 선 레바논, 나쁘거나 혹은 더 나쁘거나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기자협회(Asia Journalist Association, AJA) 언론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창간한 온라인 뉴스플랫폼 ‘아시아엔’은 올 한해 아시아 주요 공동체와 각 국가들을 관통한 주요 이슈들을 조명합니다. – 편집자 [아시아엔=기나 할릭 레바논 라하매거진 기자] 레바논이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환율 불안정으로 심화된 경제 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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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베이루트의 역설…”불안 속 피어나는 희망”

    희망은 국가가 내려주는 약속이 아니다/그것은 우리가 매일 밤 거리에서 직접 빚어내는 에너지다/불빛이 꺼져도, 음악이 멎어도/그 희망은 우리를 치열하게/그리고 아름답게 살아 있게 한다.-본문에서, 사진은 AI가 생성한 베이루트의 청년들 베이루트의 청년들에게 삶은 언제나 아름다운 역설이다.경제 위기가 우리의 지갑을 줄이지만, 창의력은 오히려 커진다.정전이 불을 꺼도, 춤은 멈추지 않는다. 우리는 불안정 속에서 새로운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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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해외여행] 레바논···고대 그리스·로마의 여흔(餘痕)을 느끼다

    [아시아엔=기나 할릭 <아시아엔> 베이루트 특파원] 레바논은 중동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 중 하나다. 내란 이전에는 ‘동양의 스위스’라 불렸으며, 레바논의 동지중해식 문화·음식·역사·건축물 등은 수많은 관광객과 해외자본을 끌어들였다. 다양한 환경과 고대 역사의 흔적을 지닌 레바논은 오래 지속된 혼란 이후, 서서히 다시 개발이 되고 있다. 관광 명소나 놀거리가 그다지 많은 편은 아니면서도 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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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해외언론] 레바논 올드미디어, 뉴미디어 적응 위한 ‘몸부림’

      [아시아엔=기나 할릭 <아시아엔> 베이루트 특파원] 레바논 언론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와 SNS의 괄목할 만한 성장으로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이런 변화는 전통 개념의 언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사람들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에 알기 위해 텔레비전이나 신문 대신 스마트폰과 SNS를 활용하고 있다. 신문·방송 등 전통적인 미디어는 존재가치가 줄어들며 독자들 또한 줄어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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