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할리크

레바논 기자
  • 남아시아

    ‘할리족’ 레바논을 질주하다···여성도 급증 추세

    · 할리 클럽 회원들이 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300여명 ‘할리 클럽’ 만들어, 여성 회원은 27명 레바논에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족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자유, 힘, 남자다움, 도전, 그리고 자연과의 교감. 레바논의 할리데이비슨 애호가들을 표현하기 적합한 단어일 것이다. 젊은 남녀에게 오토바이 타는 일은 재미있으면서도 특별하다. 색다른 취미를 즐기려는 그들의 열정이 드러난다. 평범한 일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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