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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문화가족 3대가 함께 한 ‘1박2일’ 행복충전
엄마, 아빠는 물론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아우르는 다문화 가족 30팀 150명이 참석해?1박2일 동안 즐겁고 신나는 가족캠프를 즐겼다.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김봉구 관장, 이하 외국인복지관)은 15일 “지난 주말 한화그룹 중부지역 사회공헌연합과 함께 다문화가족 1박2일 가족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참석한 다문화아동과 가족들은?충주 수안보한화리조트에서 문화체험과 마술쇼 관람, 가족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며 ?행복한 1박2일을 보냈다. 외국인복지관 김봉구 관장은 “다문화아동과 가족들의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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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9월17일] 이스라엘-레바논, 팔 난민 학살 공조
2011년 월가를 처음 점령한 날 2011년 9월17일 수백 명이 미국 뉴욕의 월스트리트로 쏟아져 나왔다. 이들의 목적은 금융가의 탐욕과 부패, 가진 자들에게 유리한 금융시스템 등에 항의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들이 든 펼침막에는 ‘부패는 이제 그만’ ‘특권층을 끝장내자’ 등의 구호가 적혀 있었다. 월스트리트 한복판에서 수백명이 시위를 벌인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분노의 날’로 명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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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지구를 위한 1시간? 불 끄고 아내와… ”
<인터뷰> WWF 어스아워 앤디 리들리 사무총장, “아시아가 지구촌 환경경영 이끌 것” ‘계몽’ 대신 ‘즐김’으로, ‘비판’대신 ‘공감’으로!…내년 한국선 싸이, 슈퍼주니어 활약 기대 “지구촌 수억 명과 함께 1시간동안 불을 끈 사이에 뭘 했냐고요? 아내와 은밀한 시간을 보냈겠죠? (웃음) 농담입니다.” 세계자연보호기금(WWF)이 만든 지구촌 환경보호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 국제본부를 직접 설립한 앤디 리들리(Andy Rid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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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9월14일] 은하철도999의 추억이 시작된 날
2006년 교황 “무함마드는 칼로써 교리 전파” 발언 파문 2006년 9월14일 지구촌에서 손꼽히는 이슬람학자인 자베드 가미디는 이날치 <뉴욕타임스>에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발언은 대단히 무책임하다. (특히) 지하드라는 개념은 결코 칼로써 이슬람을 전파한다는 게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교황의 이슬람 관련 발언이 이슬람권에서 큰 파문을 낳은 것이다. 베네딕토 16세 교황은 나흘 전인 12일 고향인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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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삼성전자, 4년 연속 탄소정보공개 우등생
CDP한국위, 2012년 한국 기업들의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성과 발표? 포스코 우수기업 반열에…LG화학, 한국기업 중 전년대비 성과개선 최고기업 지구촌 500대기업(Global 500)에 포함된 기업을 대상으로 한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CDP)에서 한국의?삼성전자와 포스코가?탄소정보 공개 리더의 반열에 올라 탄소정보공개리더십지수(Carbon Disclosure Leadership index, CDLI)에 편입됐다. Global 500에 포함된 한국 기업 8개 중 탄소정보를 공개한 6개 기업 모두 지난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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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태양광 발전’ 설비 무료로 설치하려면
SR코리아, 태양광 발전전문회사와 제휴…지붕 옥상 벽면에 우선 설치 경제적인 이유로 초기 비용이 없는 경우에도 무료로 태양광 발전을 설치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발전효율이 높은 경우 발전설비로부터 일정 정도의 임대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환경·에너지·지속가능경영 전문기관인 SR코리아(대표 황상규)는 12일 “희망자의 신청을 받아 태양광 발전 설비를 저렴하게 또는 무료로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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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필리핀: 한국인 특수구조대에 대통령 표창 2012년 9월12일 <인콰이어러> 😕필리핀 대통령, 한국인 특수구조대에 표창 필리핀 베니그노 아키노(Benigno Aquino) 대통령이 실종된 고위 공직자 수색작전과 수도 마닐라를 휩쓴 대규모 홍수 때 구조작업을 펼친 한국인 특수구조대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필리핀 현직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직접 구조요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필리핀 정부 당국은 밝혔다. 필리핀 일간 인콰이어(Inquirer)는 필리핀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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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9월12일] 홍콩 디즈니랜드 개장한 날
2007년 필리핀 법원, 에스트라다에 종신형 2007년 9월12일 필리핀 법원은 조지프 에스트라다(당시 70세) 전 대통령이 재임 중 부정축재를 저질렀다며 종신형을 선고했다. 필리핀 산디간바얀 반부패 특별법원은 “6년여에 걸친 심리 결과 에스트라다가 대통령 재직시에 뇌물과 리베이트 등을 받는 방법으로 수천만 달러를 축재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법원은 공판 기간 동결됐던 그의 은행계좌에서 87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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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혁명 후 안개 더욱 짙어진 튀니지”
<인터뷰> 튀니지 현지에서 ‘자스민 혁명’ 목도한 정상호 전 마누바대학 교수 이집트, 리비아, 시리아, 바레인 등 중동 민주화혁명의 도화선이 된 튀니지의 ‘자스민 혁명’ 당시부터 최근까지 현지에 머물면서 혁명 전후의 상황을 지켜본 한국 출신의 한 학자는 “혁명이후 튀니지는 더 나빠진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7일 서울 명륜동 아시아엔(The AsiaN) 사무실에서 만난 정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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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9월10일] 제 10회 ‘자살 예방의 날’ 맞은 착잡한 한국
2008년 한국여성 끌어들인 국제마약상 한국 압송 2008년 9월10일 한국 여성들에게 마약을 운반하게 한 나이지리아 국적 국제 마약사범 오비오하 프랭크 친두가 중국에서 국내로 압송됐다. 한국어에도 능통한 프랭크는 2002년 5월~2003년 8월 주로 20대 여성에게 접근, “영어 공부를 시켜주겠다. 해외여행을 시켜주겠다”면서 항공권과 호텔비를 주며 동남아에서 밀수한 마약의 운반책으로 활용한 혐의다. 그에게 속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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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빗물부담금 위헌소지…인센티브 방식으로!”
납세자연맹, “빗물부담금 도입반대”…불투수면적 축소때 상하수도요금감면 낫다 빗물부담금 신설땐 학교용지부담금처럼 위헌소지…아파트천지 한국선 쉽지 않아 서울시가 특별부담금 성격으로 도입하려는 ‘빗물요금(박원순 시장의 표현)’은 가급적 신설하지 말고 예산낭비를 없애 기존의 빗물처리 예산 내에서 해결해야 하며, 부득이 신설하더라도 부담금이 아닌 세금(일반회계)으로 신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요금납부 납세자(일반국민)가 빗물이 땅에 스며들지 못하는(불투수) 면적을 조성한 원인제공자라고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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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필리핀 : 진도 7.6 지진으로 인명·재산 피해 2012년 9월5일 <인콰이어러> : 필리핀, 진도?7.6 지진으로 인명·재산피해 8월31일 필리핀 동부 비사야스(Visayas)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약 1억3300만 페소(한화 36억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확인됐다. 필리핀 일간 ‘인콰이어(Inquirer)’는 5일 “필리핀국제재난방지기구(NDRRMC)가 비사야스에 발생한 규모 7.6지진으로 공공기관 파손 등 약 1억3300만 페소의 재산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고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비야사스 사마르(Samar) 동부지역에는 적어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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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감옥 속 8개월된 아이의 눈망울이 바꿔놓은 ‘뿌스파’의 인생
“2004년 당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던 대학생 시절 현장실습 과목 때 교도소를 방문할 일이 생겼어요. 여자 교도소엘 갔는데, 거기 8개월짜리 아이가 있는 거예요. ‘왜’라는 생각도 잠시, 그 아이가 제 옷소매를 잡았어요. 집으로 돌아와서 1주일 정도 잠을 못 이뤘어요.” 지난 2005년 네팔에서 감옥 재소자들의 자녀들을 돌보는 ECDC(Early Child Development Center)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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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9월5일] 마더 테레사 영면하다
2007년 ‘세계에 자랑스러운 일본인’ 1위에 이치로 2007년 9월5일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세 번째로 7년 연속 200안타 기록을 세운 스즈키 이치로가 오리콘이 발표한 ‘세계에 자랑스러운 일본인’에 꼽혔다. 이치로는 남성 부문에서 714표로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고 영화배우 와타나베 겐(146표)과 영화감독 겸 코미디언 기타노 다케시(145표)가 간발의 차이로 2위와 3위를 나눠 가졌다. 4위에는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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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印尼, 이웃집에 초상나면 결근? 버마 가족은 姓이 왜 제각각?
한-아세안센타, 동남아연구소와 공동으로?<동남아 문화의 수수께끼> 강좌 열어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이웃에 초상이 나면 결근하는 이유를 아세요? 버마 사람들은 왜 가족구성원 모두가 제각각의 성을 가지고 있을까요?” 이런 궁금증을 풀 방법이 떠오르지 않거나 진정한 동남아시아 전문가로부터 정답을 듣고 싶은 사람은 오는 27일부터 11월15일까지 8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빌딩 8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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