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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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 국회의장 “새헌법제정委에 기독교인·노조도 포함” 시사

    이집트 국회의장인 모하메드 사드 엘 카타트니는 이집트의 새 헌법을 제정할 100인의 위원회에 어떤 정당도 자신들의 의견을 강요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집트의 최대 이슬람 단체인 무슬림 형제단 소속의 카타트니는 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카타트니는 100인의 위원회 구성 초기 무슬림 형제단과의 갈등으로 탈퇴를 선언했던 자유주의자들을 끌어안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이슬람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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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아 반정부단체 SNC 새의장에 ‘쿠르드족’ 시다 선출

    시리아의 대표적인 반정부 그룹인 시리아 국가 위원회(SNC)는 새 의장으로 쿠르드족 출신의 반정부 운동가 압델블라셋 시다를 선출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시다는 여러해 동안 스웨덴에서 망명생활을 했으며 이날 33명이 참석한 SNC 총회에서 의장직에 단독출마했다. 시다(56)는 지난해 8월 SNC가 발족한 이후 의장직을 맡아온 부르한 갈리운 전의장으로부터 업무를 떠맡는다. 이날 시다는 당선 소감으로 조직의 확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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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간 대통령 “美 일방 공습으로 양국안보협정 위기”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은 9일 미군이 아프가니스탄 군과 상의없이 지난 6일 공습을 감행해 18명의 민간인이 죽었다면서 이로 인해 아프간과 미국의 안보협정이 위기에 놓이게 됐다고 말했다. 프랑스군 4명이 탈레반의 자살폭탄 공격으로 죽은 이날 카르자이의 이 발표는 그렇지 않아도 취약한 이 안보협정의 장래를 한층 불안하게 했다. 이 협정은 2014년 말까지 미군과 북대서양조약기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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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10 민주항쟁 ’25돌’

    6·10 민주항쟁은 한국 현대사의 큰 분수령이었다. 국민의 힘으로 서슬 퍼런 군사독재를 몰아내고 민주화의 서막을 알리는 커다란 전환점이었다. 전국적으로 연인원 500만 명 이상이 20여일동안 자발적으로 거리로 몰려나와 독재정권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역사적으로 군사독재를 종식시키고 국민 스스로 주인임을 자각했다는 점에서 ‘반독재 민주화 투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1979년 12·12사태(전두환·노태우 등이 이끌던 군부 내 사조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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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평양과기대생, 북경 첫 해외나들이 “세상에 이런 곳도···”

    평양과기대 학생들이 수업하는 모습 <사진=평양과기대 홈페이지> 평양과학기술대 박사과정 학생 25명이 지난 5월28일부터 열흘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을 방문했다. 이들은 김진경 평양과기대 총장의 인솔로 베이징에 머물며 중국 대학생 및 연변과학기술대 졸업생들과 교류하고 토론회 등을 가졌다. 이 학생들의 해외 나들이는 모두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이들의 베이징행에는 북한 교수 4명도 동행했다. 교수들 역시 모스크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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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강추! 이 기사] 직원 행복 높인 설문 경영…더 건강해진 회사

    일터에서 동료, 상사들과 일할 때 행복을 느끼는 직장인은 얼마나 될까? 어떤 회사가 직원들의 행복지수를 설문조사했다면 그 결과는 과연 어느 정도까지 믿을 수 있을까? 요즘 ‘좋은 직장(GWPㆍGreat Work Place)’ 개념이 중요시 되면서 기업들은 직원의 회사 만족도를 높이려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하며 노력하지만 직원들이 느끼는 행복이 정말로 향상됐는지 판단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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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강추! 이 기사] ‘우물 안 개구리’ 한국의 이동통신 서비스

    음성 무료통화 서비스 ‘보이스톡’ 이용을 국내에서 KT와 SK텔레콤은 월 5만 2000원~5만 4000원 이상의 스마트폰 요금제 가입자만 허용한다는데, 미국에서는 공짜 화상통화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합친 신기술 통신서비스가 첫선을 보였다고 한다.? 6월 7일 동아일보는 A18면에서 페이스북을 창업한 저커버그의 멘토인 숀 파커가 공동 창업한 에어타임에서 지난 5일 이 같은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보도했다.? 에어타임은 페이스북과 연동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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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지난해 변호사 개업 축하받던 남기춘 검사, 대형로펌행

    7일 오전 한화·태광그룹 비자금 수사 중 검찰을 떠난 남기춘(52·사법연수원 15기) 전 서울서부지검장(검사장)이 국내 최대 로펌 김앤장에 들어간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법조출입기자를 비롯한 기자들의 취재경쟁이 이어졌다. 그는 지난해 퇴직 당시 로펌행은 자신과 길이 다르다며 강하게 부인해 왔다. 남 전 지검장은 최근 김앤장과의 계약을 마치고 이르면 이달 중순께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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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음] 6월7일

    ▲이문홍 前 국세청 세무사 별세, 준범 MBC 사회부 기자·혜령 팬택 홍보팀 사원 부친상=6일6시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8시30분, (02)3410-6902 ▲이흥식 前한국주택은행 부행장보 별세, 이정자 前예원학교 교사 남편상, 주희 서울대 음대 강사·승희 주부·승신 예원예고 강사 부친상, 김진영 건국대 교수·이영원 충남대 교수·최호 아이스카이 네트웍스 대표 장인상=6일10시43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7시, (02)3410-6914 ▲김영용 BIG OCEAN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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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6월7일

    ◇CTS기독교TV ▷부사장 이만순 ◇오마이뉴스 <전보> ▷편집데스크 부국장 김경년 <부장> ▷정치팀장 장윤선▷사회팀장 황방열 <차장> ▷기획취재팀장 구영식▷사회팀 이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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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평양, 스마트폰으로 한류드라마 보고 ‘남조선’ 유행 모방

    평양 젊은이들 사이에서 한국 드라마, 영화, 음악, 패션 등 한류 문화콘텐츠가 유행하고 있으며, 상류층은 길거리에서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다. 중국 외교부 산하 시사잡지인 ‘세계박람(世界博?)’ 최근호는 사업 목적으로 북한에 상주하거나 자주 오가는 중국인들의 증언을 인용해 평양의 젊은층에서 유행하는 문화와 인기 제품 등을 소개했다. 평양에서 장사하는 화교 A씨는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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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부자들 “관광지? 싼야와 프랑스가 단연 으뜸이죠~”

    중국 천만장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국 관광지는 싼야(三?), 해외 관광지는 프랑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재계정보 조사기관 후룬연구원(胡??究院)에서 4일 발표한 ‘중국 호화관광시장 백서’에 따르면 개인자산 1천만위안(18억원) 이상 소비자는 모두 102만명으로 이들의 중국 내 관광횟수는 평균 3.6회였으며, 억만장자는 4.2회였다. 목적지는 싼야, 홍콩, 윈난(云南), 티베트(西藏, 시짱) 순으로 선호했다. 응답자의 64%가 휴가용 별장을 소유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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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음] 6월5일

    ▲노맹희 前 한일은행 지점장 별세, 재인 前 동화은행 지점장·재상 홍익대 교수·재평 사업 부친상, 최근식 신보건약국 대표·이석재 前 부산리스 부장 장인상=3일16시27분 서울대병원, 발인 5일8시, (02)2072-2011 ▲이경희 대구남부경찰서 경무과장·용희 대구 동구 지저동장·정희 경산세무서 근무 부친상=3일22시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6일8시, (053)956-4401 ▲김학찬 조선일보 사회부 부산취재본부 차장(울산주재)·학성 부산교통공사 근무·재민 부산여성회 부대표 부친상=4일7시50분 부산시립의료원, 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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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6월5일

    ◇환경부 ▷감사담당관 윤명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사무총장 박헌열 ◇고려대 ▷출판부장 유석훈 ◇민주통합당 전남도당 ▷대변인 배병화▷정책민원실장 강정일 <국장> ▷총무 주우현▷조직 전진우▷기획홍보 최영섭 ◇한겨레신문사 <편집국 에디터부문 편집팀장> ▷편집1 김화령▷편집3 김용철 <출판미디어국> ▷한겨레21부 기획편집팀장 구둘래 ◇제주매일 ▷전무이사 강선종▷이사·주필 김덕남▷기획본부장 임택규▷편집국장 정흥남 <상임논설위원> ▷김경호▷김광호 ◇일간투데이 ▷편집주간 손주영▷편집국장 주중석▷편집국 부국장 이보헌▷광고국 국장 이원종▷국제부장 조승신▷정치부 부장대우 권진안▷사회부 부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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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위, 변호사 6급직으로 4명 추가채용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김영란)가 최근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 4명을 행정6급(주무관)으로 신규 채용한 사실이 5일 밝혀졌다. 이로써 국민권익위의 행정6급직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는 모두 5명으로 늘어났다. 권익위는 지난 5월 중순?사법연수원 출신 1명과 로스쿨 출신 3명 등 모두 4명의 변호사를 행정심판 및 법률상담 분야를 담당할 행정6급으로 채용했다. 앞서 권익위는 지난 2월, 그동안 변호사 채용때 5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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