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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길림신문 기획] ‘한중수교 20년’⑥ “우리는 중국을 너무 모르는 게 아닐까?”
[결론] “우리는 중국 너무 모르는건 아닌지” 중국과 한국 속담에?모두 “비온 뒤 날이 더 맑게 갠다”, “비온 뒤 땅이 더 굳어진다”는 말이 있다. 한중수교 20년이 되는 오늘도 한중 민간에서 오해와 편견은 여전히 존재한다. 이는 필연적으로 거쳐야 할 과정이기도 하다. 서로가 냉정하게 직시하고 근본원인을 찾고 서로가 반성하고 지혜롭게 해결하면 더 가까워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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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길림신문 기획] ‘한중수교 20년’⑤ 상처에 소금 뿌리는 ‘악플전쟁’
[진실] 불씨는 어디에서 오는가? 북경대학 조선문화연구소 김경일소장은 “인터넷시대에선 작은 사건이 태풍을 몰고 오는 나비효과가 될 수도 있다”며 인터넷으로 확산된 편견과 오해를 푸는 것이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한중 학자들은 이 문제의 절박성은 바로 인터넷을 일상으로 삼는 양국 신세대들을 통해 확산되면서 한중 미래를 책임질 젊은이들의 서로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고 있어 빨리 치유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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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하얼빈 “얼음조각 구경하세요”
3일 중국 북부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열린?’제2회 얼음 조각 선수권 대회’에서 한 네덜란드 참가자가 얼음 조각을 만들고 있다. 이날 막을 내린 대회는 중국, 러시아, 한국 등 세계 각국 총 15개 팀이 참여했으며, 중국 하얼빈대학교 참가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하얼빈은 시베리아의 찬바람이 바로 불어와 중국에서 ‘빙도(氷都)’로 알려졌다. 하얼빈의 1월 평균 기온은 영하 18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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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 한파로 100여명 사망…”너무 추운 올 겨울”
4일 오전 춥고 안개 낀 인도 잠무(Jammu)에서 한 인도의 이주 노동자가 옷을 둘러쓴 채 서성이고 있다. 인도 북부는 올 들어 역사상 가장 추운 날씨 때문에 100명이 넘게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4일 오전 이주 노동자들이 모닥불 주변에 모여 손을 녹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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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감숙성, ‘매장된 석탄 39억톤’ 확인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4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CNWEST] 서안 南二環고압선 보수 공사 완료 서안시는 南二環고압선 보수, 도시야경조명 설치, 서안北客站부대설비 정비 등을 마침. 2012.12.31(월) 市建委는 黨組擴大會議를 개최, 2013년 중점사업을 결정함. 이에 따라, 世園公園, 昆明湖, 西安火車站北廣場개조 건설, 南二環고압선 보수, 도시 야경조명, 서안北客站부대설비 증설, 판자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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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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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시리아 “미사일이 떨어졌어!”
시리아 알레포의 주택가에 3일(현지시간) 미사일이 떨어져 불길이 치솟자 한 남자가 고함을 지르고 있다. 유엔 조사 결과 2011년 3월 이후 22개월째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 내전으로 사망자만도 6만명을 넘고 있는 가운데 정부군과 반군간의 싸움은 수그러들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AP/연합뉴스/김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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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대만 4개 항공사, ‘황금노선’ 제휴 강화
대만 국적항공사 중화항공(中華航空)과 3곳의 중국 항공사가 3일 양국 황금 노선에서 여객운송 서비스의 제휴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중화항공과 중국의 난팡(南方), 둥팡(東方), 샤먼(廈門) 항공은 이날 성명을 통해 주로 상용 항공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 같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4개 항공사는 중국과 대만 사이를 주당 270편 운항하며 이는 전체 양안 간 운항 편수의 절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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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한파…”바닷물이 얼었네’
중국 장쑤(江蘇)성 롄윈강(連雲港)시 동부지구 롄윈(連雲)에 3일(현지시간) 해안가가 꽁꽁 얼어붙었다. 최근 한파로 중국 일부 해안마을에서 바닷물이 어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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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시아파’ 이란, 이맘 후세인의 순교 추모제
무슬림 계파 중 수니파에 숫적으로 뒤지는 소수파인 시아파의 총본산 이란에서 3일 마호메트의 손자로 살해 당한 이맘 후세인의 순교를 되새기는 40일간의 추모(아르바엔) 마지막날 수만명이 나와 가슴을 치면서 슬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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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평양 찜질방 이용료…北 주민 ‘한달치’ 월급
인민일보(人民日?) 자매지 환구시보(?球??)의 청웨이단(程?丹) 특파원이 북한의 평양 류경원, 인민야외빙상장, 롤러스케이트장을 답사하고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민생개선 정책을 부각했다. 보도에 따르면 평양 대동강 기슭에 자리잡은 류경원은 건축면적 1만8000㎡의 4층 건물로 일인욕, 가정욕 등이 가능한 목욕탕과 찜질방, 미용, 안마, 체육시설, 식당 등을 갖췄다. 청 특파원은 “지난달 초 완공된 이들 시설은 북한의 3대 민생공정으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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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야스쿠니 방화범 日 인도 거부, 中 네티즌 반응은?
“류창은 국민의 영웅이다”, “영웅의 귀환을 환영한다”, “한국 법원의 판결은 정확했다”, “현명한 판결이다”, “정말 좋은 소식이다”, “승리하고 돌아온 것을 축하한다” 3일 저녁 7시(베이징 시간)를 기준으로 한국 법원이 일본 야스쿠니 신사에 불을 지른 류창(?强)의 신변을 일본 측에 인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중국의 대다수 네티즌은 류창을 영웅으로 치켜세우며 한국 법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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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가 올해 중국인이 꼽은 최고 디저트&음료 브랜드로 선정됐다. 파리바게뜨는 “중국중앙방송(CCTV) 프로그램인 창업천사(??天使), 중국판 트위터인 시나닷컴(新浪)의 웨이보(微博) 등이 공동으로 조사한 ‘2012 중국의 입맛(中?好味道)’의 디저트&음료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외식업, 카페 브랜드를 대상으로 특색음식, 디저트&음료, 퓨전음식, 중화요리 등 4개 부문으로 구분돼 실시됐으며 네티즌 150만여명이 인터넷과 SNS를 통해 투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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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1월4일
▲김을태?前 두레그룹 회장 별세,?성진?노원 을지병원 안과교수·지은?주부·계현?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강사 부친상,?정보영?연대 세브란스 내과교수·지용일?해운대 백병원 산부인과 과장 장인상=3일11시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8시, (02)2227-7556 ▲김찬조?前 부산 동래구청 도시국장 별세,?태현?제노 대표·나영?미국 거주 부친상=3일9시25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6시, (02)3410-6909 ▲차기벽?성균관대 명예교수 부인상,?운오?TSK Water 전략사업본부장·운옥?한성대 교수·운선?주부·운미?약사 모친상,?문상흡?서울대 명예교수·이제민?연세대 교수·김명환?서울대 자연과학대 학장 장모상,?김은정주부 시모상=3일17시30분, 발인 5일10시, (02)3410-6919 ▲기옥서?마포옥 대표이사·정서?홍익대 광고홍보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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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1월4일
◇공정거래위원회 <국장급 전보> ▷대변인 김준범▷시장구조개선정책관 김성하▷시장감시국장 김재중▷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예정 김형배▷국방대 파견 예정 채규하 ◇농림수산식품부 ▷지역개발과장 김정희▷수산정책과장 최완현 ◇소방방재청 <3급 승진> ▷대변인 성기석 ◇서울시 <4급 전보> ▷시민소통담당관 강필영▷기획담당관 주용태▷조직담당관 정상훈▷감사담당관 이해우▷정보화기획담당관 김종근▷마곡사업담당관 이기완▷일자리정책과장 엄연숙▷복지정책과장 최홍연▷생활보건과장 정운진▷교통정책과장 겸 택시물류과장 천정욱▷교통지도과장 설동을▷문화정책과장 겸 문화예술과장 정헌재▷인사과장 윤영철▷행정과장 황인식▷재무과장 겸 자산관리과장 박근수▷학교지원과장 유길준▷주택정책과장 서성만▷시의회사무처 공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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