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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6/27] 스가 일본 전 총리, 현 기시다 총리 퇴진 압박

    1. 시진핑, 중앙과학기술위원회에 최측근 배치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최측근 딩쉐샹 국무원 부총리를 미국과 첨단기술 경쟁 전선에서 중국 정책을 총괄하는 사령탑에 임명.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 과학기술대회가 베이징에서 열렸다면서 딩 부총리 겸 당 중앙과학기술위원회 주임이 참석해 연설했다”고 25일 보도. 중앙과학기술위원회 주임이라는 딩 부총리의 새 직책이 공개된 것은 처음. –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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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창희 ‘행복100세자산관리연구회’ 대표 “확실한 노후 대비는 재테크 아닌 평생 현역”

    “집 한채 남겨야 한단 인식 깨고 노후 수입으로 주택연금 추천” [아시아엔=나경태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노후의 3대 불안으로 첫째 돈, 둘째 건강, 셋째 외로움이 꼽힙니다. 이를 해소하는 최선의 방법은 소일거리라고 생각해요. 돈이 얼마 안 되든 취미나 봉사활동으로든 뭔가 일을 해야 경제적 측면뿐 아니라 정서적, 사회적 측면에서도 안정된 노후를 살 수 있습니다.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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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6/26] ‘두테르테 비판 후 수감’ 필리핀 전 장관, 모든 혐의 무죄

    1. ‘세계 첫 달뒷면 샘플채취’ 중국 창어6호 지구 귀환 – 세계 최초로 달 뒷면 샘플을 채취한 중국 우주탐사선 ‘창어(嫦娥·달의 여신 항아) 6호’가 53일 동안의 임무를 마치고 25일 지구로 복귀. 중국중앙TV(CCTV)는 생중계를 통해 창어 6호가 이날 오후 2시 7분께(현지시간) 중국 북부 네이멍구자치구 쓰쯔왕기 착륙장에 착륙했다고 보도. – CCTV는 “창어 6호 귀환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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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6/25] 라이칭더 대만 총통, 중국 ‘독립분자 사형’ 지침 정면 비판

    1. 중국, 필리핀 마르코스 대통령에 “도발 말라” – 남중국해에서 영유권 분쟁 중인 중국과 필리핀이 24일 다시 설전을 벌이며 긴장 수위를 높이고 있음. 중국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을 겨냥해 ‘도발’을 중단하라고 요구했고, 최근 남중국해에서 발생한 중국 해경의 필리핀 해군 공격과 관련해 “착오나 사고였을 것”이라고 했던 필리핀도 입장을 바꾸고 다시 공세에 나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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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6/24] 이스라엘 네타냐후 “헤즈볼라와 전면전 준비돼 있어”

    1. 중국, ‘부패 낙마’ 올해 차관급 이상 22명 처벌 – 2022년까지 중국지질조사국을 이끌다 당국의 부패 조사 속에 낙마한 중쯔란(鐘自然·62) 전 국장이 뇌물 수수와 기밀 누설, ‘미신 숭배’ 등 혐의로 중국공산당에서 제명. 23일 관영 신화통신·글로벌타임스 등에 따르면 중국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지난 21일 중 전 국장에 심각한 직무 위반과 뇌물 수수, 고의적인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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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저출생 위기극복…’ 차세대미래전략연구원·미래지식사회연구회 주최 27일 프레스센터

    차세대미래전략연구원과 미래지식사회연구회는 27일 오후 2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저출생 위기극복, 이제 실천이 답이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조선일보 후원으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에선 보육, 주거, 세제, 비혼출산 등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핵심적인 사안들을 집중 발표, 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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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논단] 불교평론?’전쟁과 폭력 그리고 불교’ 6월 세미나

    불교평론과 경희대 비폭력연구소는 27일 오후 6시 박병기 박사(한국교원대 교수, 전 불교평론 편집위원장)를 초청해  6월 열린논단(121회)을 연다. 주제는 ‘전쟁과 폭력 그리고 불교‘. 장소는 종전처럼 불교평론 세미나실(강남구 신사동)이며 문의는 (02)739-5781(불교평론 편집실).  주최측은 다음과 같이 초대의 글을 덧붙였다.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은 특히 전쟁과 폭력에 관한 기억이 많이 떠오르는 계절입니다. 75년 전 6월의 한반도는 민족상잔의 전쟁으로 수백만의 군인과 민간인이 죽거나 다쳐야 했습니다. 그 상처와 비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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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괴짜’ 박상설 ‘영원한 노마드’ 깐돌이 선생님 너무 그립습니다”

    [아시아엔=김태형 국립암센터 전 교수, 에모리대 의대 전 교수] “한밤 자정에 시계 소리 산골을 울리고/달은 헐벗고 하늘을 헤매고 있다/길가에 그리고 눈과 달빛 속에/나는 홀로 내 그림자와 걸어간다/시계 소리 산골에서 자정을 울리고/오, 달은 저 하늘에서 차갑게 웃고 있다.” 위의 헤르만 헷세의 시 ‘자정 이후의 한 시간’이 떠오를 때면 깐돌이 박상설 선생님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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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모] 편비탈리 우즈벡 대사…”최후까지 혼신 다한 책임감과 열정 존경합니다”

    [아시아엔=최영하 전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 편(片) 비탈리! 그는 77년 생애의 1/3인 25년을 서울에서 보낸 절강편씨(浙江片氏) 편갈송(片碣頌)의 후예다. 한국과 우즈벡을 이어준 직업외교관으로 실로 큰 족적을 남긴 역사적 인물이었으며, 고려인 동포사회의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가 한국 땅을 처음 밟은 것은 1988년 서울올림픽 때였다. 고르바초프의 개혁 개방으로 소련이 어수선했을 때 소련이 극적으로 서울올림픽 참가를 결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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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인 출신’ 우즈벡 비탈리 펜 대사 한-우즈벡 정상회담 직후 ‘순직’

    2차례 걸쳐 25년간 주한대사직 수행…주한외교사절단 단장도 한-우즈벡 관계 발전에 큰 공…수교훈장 최고등급 광화장 수훈 주한 외교사절단의 최고참으로 지난 25년 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관계 증진에 기여해 온 비탈리 펜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우즈베키스탄에서 18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7세. 비탈리 펜 대사는 외교업무 및 치료 등을 위해 본국으로 귀환해 있는 동안 병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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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절벽에서 만난 절경

    시편 61편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내 기도에 유의하소서 내 마음이 약해 질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시 61:1-2) 당시 사람들에게 땅이 끝나는 곳은 지옥이 시작되는 곳이었습니다. 확실성이 사라지고 불확실성이 시작되는 곳이었고 모든 희망이 끝나고 절망이 시작되는 곳이 땅 끝이었습니다. 다윗은 땅의 끝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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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목’ 작사 한명희 “매년 6월 호국의달 외치면서 6·25추모공원 하나 없어”

    이미시문화서원 좌장…군 경험 담아 ‘비목’ 작사 “젊은 죽음 오래 기억되길” [아시아엔=나경태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휴전하고 12년 되던 1964년 ROTC 2기로 소위에 임관했습니다. 강원도 화천군 풍산리에서 소대장으로 근무하던 중 비무장지대(DMZ)의 GP(감시초소)장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했어요. 당시 연대장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한 소위 거기가 어딘지 아나?’ 되묻더군요. 손으로 목을 긋는 시늉을 하면서요. 그러나 기왕 군대에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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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수아래 작가, 뇌성마비 시인들 오뚜기직업재활센터와 업무협약

      보리수아래(대표 최명숙) 시인들은 18일 오뚜기직업재활센터(원장 황철희), 사단법인 한국뇌성마비복지회(회장 김정우)와 ‘뇌성마비 시인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먼저 최유진 시인과 최명숙 대표의 시가 선정되어 협약과 계약에 참여했다. 오뚜기직업재활센터 카페 35CM에서 이뤄진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오뚜기직업재활센터의 중증장애인 생산품인 ‘시의 향'[香] 사쉐 디퓨저에 뇌성마비 시인의 시구(詩句)를 사용하고 장애작가들은 소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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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시] ‘삼수갑산’ 김소월

    삼수갑산 내 왜 왔노, 삼수갑산 어디메냐 오고나니 기험타. 아하 물도 많고 산 첩첩이라. 내 고향을 도로 가자, 내 고향을 내 못 가네 삼수갑산 멀더라. 아하 촉도지난(蜀道之難)이 예로구나. 삼수갑산 어디메냐, 내가 오고 내 못 가네 불귀(不歸)로다 내 고향을 아하 새가 되면 떠가리라. 님 계신 곳 내 고향을 내 못 가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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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치동캐슬’ 고대원 대표 “습관이 재능 뛰어넘어…작은 성공 쌓아 큰 성공”

    [아시아엔=나경태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재능 뛰어넘는 습관의 힘, 널리 알리고 싶어요” ‘대치동캐슬’은 동명의 수학센터를 운영하는 고대원 대표가 ‘작은 성공을 쌓아 큰 성공을 만든다’를 모토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이다. 카이스트 학부 재학 시절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면서 사람의 인식과 마음가짐을 바꾸는 교육이야말로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고 확신한 그는 서울대 교육대학원에 진학, 그동안 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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