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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테인먼트 틈새시장에 관심있는 취업준비생 오십시오”···30일 무료공개강좌

    [아시아엔=편집국]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산업계에는 피디, 작가, 엔지니어만 있는 게 아닙니다. 수많은 틈새 직종이 청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상 최악의 취업난 시대, 청년층이 선호하는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준비생을 위한 무료 공개강좌가 30일 오전 11시~오후 3시30분 서울 영등포역 신세계백화점 건너 에쉐르빌딩 6층 국제교육재단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는 30년간 MBC, SBS, CJ MNET 등에서 방송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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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재단, 태양광 발전으로 방글라데시에 ‘꿈의 빛’ 전달

    벵골호랑이 서식지이자?세계문화유산 보호구역인?’순다르반’에 일어난 기적은?? [아시아엔=막수드 라만 ‘방글라데시 환경과개발소사이어티’ 사무총장] 방글라데시는 고온다습한 열대몬순 기후로 계절에 따라 강우량이 크게 차이가 난다. 홍수와 열대성 사이클론, 토네이도 등의 자연재해로 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방글라데시는 전세계에서 8번째로 인구밀도가 높다.특히 지리적 위치 때문에 기후변화의 최대피해국가에 속한다. 서남해안지역인 쿨나는 2009년 전세계에서 기후변화에 가장 취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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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지진 대참사] 엄마 생사여부 모른채 젖 빠는 네팔 아기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4월말 지진 대참사로 네팔이 온통 비통에 잠긴 가운데, 지난 19일? 수도 카트만두 북쪽 60km 떨어진 랑탕 센둘락(Sendupalchk) 지역에서 어린아기가 집이 무너져 부상당한 엄마 젖을 빨고있다. ?’아시아엔’ 포토칼럼리스트 겸 사진작가인 조진수씨의 네팔 사진탐사에 매년 동행하는 셀파 뱀바씨가 최근 촬영해 ‘아시아엔’에 보내왔다. 아기엄마의 생사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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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언론 어제와 오늘⑦]’아시아엔’이 지한통신 사장의 ‘터키저널리즘’을 연재한 이유

    정부언론 탄압에 국민들 무관심···시민요구 외면해온 언론책임도 커 필자는 지난 몇 번에 걸쳐 터키언론의 문제점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아시아엔’ 독자들에게 전했다. 내가 무엇보다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게지공원 시위와 관련한 터키 언론들의 보도태도였다.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을 담은 사진들이 트위터를 통해서 널리 퍼져나가는 동안 텔레비전들은 시위보도에 매우 소극적이었다. 2개의 주요뉴스 채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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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바바 마윈 “내 꿈은 중국의 빌게이츠···향후 30년은 데이터기술이 지배할 것”

    [아시아엔=편집국] 마윈 알리바바 회장은 19일 “앞으로 30년은 DT(데이터 기술·data technology)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 회장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조선일보사 주최로 열린 제6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오찬 기조연설을 통해 “인류는 그동안 3가지의 거대한 기술 혁신이 있었는데 첫째가 증기기관, 둘째가 에너지 기술, 셋째가 IT였고 각각 50년 정도의 전성기가 있었다”면서 “IT 혁신이 20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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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바마 마윈 “티몰 첫 한국전용관 개설” 화장품·가전제품·먹거리 등 판매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티몰’에 한국제품 판매 전용관이 개설됐다. 알리바바가 특정 국가 상품관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은 “티몰 한국관은 한국의 문화와 풍토를 그대로 보여주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직구 고객, 하이타오족들에게 인기가 많은 국산 화장품과 가전제품이 먼저 입점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강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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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고기 모티브’로 행복 그리는 김소형 개인전 26일 아트스페이스H서 개막

      [아시아엔=편집국] 물고기를 모티브로 인간의 행복이 무엇인지를 모색하는 김소형씨의 개인전이 열린다. 울산 출신의 작가 김소형씨는 5월26일~6월7일 아트스페이스H에서 ‘꿈을 향해’를 타이틀로 내걸고 개인전을 갖는다. 전시 주제는 ‘행복’. 평면 페인팅에 손으로 일일이 만든 작품들과 사람 형상의 수많은 인형 등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갈망하며 찾아 헤매는 행복에 대한 인상을 독창적으로 해석한 신작 20여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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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언론 어제와 오늘⑥]에르도안 대통령 “인터넷 반대는 내 일상 중 가장 중요한 일”

    [아시아엔=압둘하미트 빌리지 터키 지한통신 사장] 언론사들이 정부에 충성하는 소유주들에게 넘어가거나 재정적 수단으로 억압을 받으면서 트위터나 유튜브 같은 소셜미디어가 정부 비판을 대신했다. 게지공원 시위가 바로 대표적인 사례다. 예컨대 트위터는 검열을 받지 않고, 유일하게 신뢰할 수 있는 뉴스원이 되었다.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을 담은 사진들이 트위터를 통해서 널리 퍼져나가는 동안 주요 텔레비전 채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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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언론 어제와 오늘⑤]발행부수 ‘자만’의 1/3 불과 ‘친에르도안’ 매체에 광고는 22배 몰아줘

    공기업 광고는 언론 길들이기 ‘최고 수단’ [아시아엔=압둘하미트 빌리치 터키 지한통신사 사장] 터키의 과거정부들은 때때로 광고를 이용해서 신문사들의 충성을 유도했다. 광고는 발행부수가 적은 신문사들에게 매우 중요한 수입원이다. 정부도 역시 이러한 상황을 이용해서 언론의 충성을 이끌어내려 했다. 2014년 의회의 질의에 불렌트 아린크 부총리는 “2014년 1분기 친정부 신문사들에게 제공된 광고료가 630만 달러”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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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언론 어제와 오늘④]에르도안 정부 ‘당근과 채찍’으로 언론통제 ···세무특혜 및 감사 ‘입맛대로’

      [아시아엔=압둘하미트 빌리지 터키 <지한통신> 사장] 터키 언론사들은 정치성향과 무관하게 흔히 정부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저널리스트 특히 칼럼니스트를 고용해 왔다. 이러한 점은 부분적으로 정부가 종종 덜 비판적인 저널리스트들에게만 독점인터뷰를 허용하고 해외순방 초청에도 필수적인 조건이나 다름없었다. 또한 이런 저널리스트들은 모기업이 정부와 재정거래를 할 때 활용할 만한 가치가 컸다. 심지어 대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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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언론 어제와 오늘③] 에르도안, ‘금융위기’ 틈타 반정부언론 친정부매체로 통합

    [아시아엔=압둘하미트 빌리지 터키 <지한통신> 사장] 터키 언론사들은 2001년 금융위기 이후 정부의 간접적인 통제 아래 놓이게 됐다. 또 한편으로 AKP 집권 기간 동안 정부는 관급공사 등 관청 주도 입찰을 통해 사업을 크게 성장시킨 기업가들에게 언론사를 떠넘겼다. 이같은 방식을 통해 AKP는 현재 터키 전체 언론 중 80% 이상에 대해 직간접적인 통제권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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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 ‘허리시디’ 농촌여인의 ‘생존일기’

      지난 1일 네팔 대지진 참사 구호를 위해 네팔 현지로 떠난 지구촌사랑나눔 김해성 이사장(목사)이 ‘아시아엔’에 구호현장에서 만난 네팔인들의 가슴 아픈 사연들을 전해왔다. 카트만두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허리디시 마을에서 구호중 만난 30대 여인의 생존기를 김 이사장의 e레터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재구성해 독자들께 전한다. 김 이사장은 12일 카트만두에서 3시간 떨어진 오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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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언론 어제와 오늘 ②] 에르도안의 두 얼굴

    [아시아엔=압둘하밋 빌리지 터키 지한통신 사장] 에르도안이 AK당이 이끄는 군이나 사법부와 같은 내부권력으로부터의 위협이 없다는 점을 깨닫자 터키는 본래의 이데올로기로 회귀하기 시작했다. 에르도안 세력은 자신들의 이데올로기를 강제하려는 징후를 나타냈고, 유럽연합을 지향하려던 본래 목표는 중단되었다. 정부에 비판적 이던 언론들은 많은 압박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동안 잠시나마 건설적이고 신중하던 외교정책은 남미의 차베스나 이란의 아마드네자이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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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언론 어제와 오늘①] ‘지한통신’ 대표 ” 1990년대초까지 암흑기···정부 방송장악”

      터키를 대표하는 언론인이자 지성으로 꼽히는 압둘하미트빌리지(Abdulhamit Bilici) 지한(Cihan)통신사 대표가 지난달 하순 한국을 방문했다. 빌리지 대표의 방한은 이스탄불문화원과 서울대아시아연구소가 ‘한국-터키 상호이해 연속세미나’ 일환으로 터키 민주주의와 언론의 역할에 대해 강연을 하기 위해서였다. <아시아엔>은 빌리지 대표가 4월22일 서울대에서 ‘한국과 터키에서의 민주주의와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한 세미나 발제문을 본인의 승낙을 받아 요약 편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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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외대 지식콘텐츠학부 신설, 한류콘텐츠 집대성한다

    [아시아엔=편집국] ‘지식콘텐츠학’은 일반에겐 생경한 분야로 인식된다. 2015년 3월 한국외대가 국내 처음으로 지식콘텐츠학부를 신설해 갓 뿌리내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외대 지식콘텐츠학부는 “지식콘텐츠학은 지식의 표상(representation)과 처리(processing)에 관해 연구하고, 이를 콘텐츠 제작 등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학문분야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지식콘텐츠학은 문화콘텐츠학의 특화 영역으로 철학, 사학, 언어인지과학 등의 인문학 영역과 어문학, 지역학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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